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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고름은 누구. 고름은 살이 안 된다.
전영준 | 승인 2011.07.20 13:38

피부와 근육이 상하면 고름이 생긴다. 고름을 없애기 위하여 이명래 고약을 붙여도, 손으로 짜내어도 고름이 생긴 곳은 흉터가 남는다.

결국 상처가 아문 그 자리는 살이 안 되고 보기 싫은 흔적만 남는다.

천안함 침몰이 정황상 북한의 소행으로 밝혀지고 있다. 그러지 않기를 바라는 친북종김 세력들은 미국의 오폭이라고 우기고 있다.

대한민국의 고름은 누구인가.

북한의 김정일 집단과 남한의 맹목적 친북종김세력들이다. 대한민국을 상하게 하는 포도상구균과 연쇄상구균 등이 포함된 악성 고름이다.

한진중공업 사태, 이미 7월 4일 노사와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모여 조업을 정상화하기로 하는 결의대회까지 해 정상화되었지만 외부세력들이 2차 ‘희망버스’를 타고가 한진중공업을 난장판으로 만들었다.

매주 금요일 대학생들의 반값등록금 집회에 주제보다는 정치적 선동구호가 난무하고 있다.

등록금을 인하하자고 하면서 ‘이명박 OUT'이란 구호가 나오고 있다. 종북좌파 세력들이 학생들을 정치투쟁의 도구로 삼아 정권을 쟁취하려는 불순한 의도라 본다.

그들은 “우리 엄마 아빠가 니들 봉이냐”, “내년 총선대비 등록금 불꽃 드립 1년 남았다”. “이명박 정부 심판하자”는 대학생들과 같이 길거리에서 촛불을 밝히고 있다.

대한민국이 군함이 침몰되어 46명의 어린 병사들이 죽었다. 설사 북한의 소행이 아닌 우리의 잘못으로 죽었다할지라도 북한은 최소한의 예를 갖추는 것이 도리d였다.

국민애도기간에 그들은 금강산에 있는 우리정부의 자산을 몰수학소 민간자산은 동결을 했다.

남한 내의 김정일을 추종하는 세작들은 내부폭발, 암초와의 충돌 등을 우기다 이제 북한의 소행으로 밝혀지니까 미국의 오폭, 천안함과 미국의 잠수함과의 충돌 등이라고 거짓 선전에 혈안이 됐다.

그들은 이명래 고약으로는 치유할 수 없는 악성 고름이다. 더 이상 자연스러운 치료는 한계가 왔다.

지난 날 고름을 짜내기 위하여 햇볕정책을 통해 자연적 치유를 시도했다. 그러나 치유는 커녕 고름의 크기만 키웠다.

그동안 돌팔이 의사들은 보이는 고름만 짜내면 치유될 것이라고 왜곡했다. 짜낸 고름 가지고 치유됐다고 거짓말을 했다. 피부 깊숙이 박혀 있는 근원(根源)은 몰랐다. 알아도 모르는 척했다.

근원을 없애려면 정밀한 외과적 수술이 필요한데 그런 능력이 없었다.

고름이 있던 자리는 흉터가 나기 마련이다. 큰 흉터냐 작은 흉터만이냐의 차이뿐이다.

의료기기와 의술이 발달됐다. 수술시간도 얼마 안 걸린다.

이제는 이명래고약이 아니라 정밀한 외과적 수술로 고름의 뿌리를 없애야 한다. 다만 작은 흉터는 각오해야 한다.

순간의 수술이 두려워 계속 흉터 자국만 키우는 미련한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한다. 살이 되기를 기대하는 망상도 하지 말아야 한다.

북한의 김정일 집단과 남한의 친북종김세력들은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 안정’을 방해하는 악성 고름이다. 살이 되지 않는다.

김관진 국방장관은 20일 “북한이 내부적으로 심상치않은 것은 사실이고 어떤 일이든 벌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만약 또다시 북한이 우리에게 신체에 도움이 되지 않는 고름 역할을 한다면 정밀 레이저 외과수술로 고름의 근원을 송두리째 뽑아 버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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