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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교과사 국정화, 야당과 좌편향 집필진이 원인 제공
김민상 | 승인 2015.10.13 19:19

   
 
현대사 국정화 추진의 일등공신은 야당과 좌편향 집필진들이다.

[김민상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인데 좌편향 역사교과서로 북한 공산주의 사상을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김일성 부자를 미화하기까지 하고, 북한 역사책을 인용까지 한 좌편향 역사교과서로 가르치는 것을 바로 잡자는 것이 한국사 국정화 추진의 배경이 된 것이다.

대한민국 학생들에게 대한민국 역사를 가르치자는 것만큼 큰 명분은 없다. 대한민국의 미래 동량인 학생들에게 바른 국가가치관을 가르치자는 것이 왜 잘못되었다는 것인가? 현재 검정 역사교과서로는 대한민국 국가가치관을 올바르게 가르칠 수 없다고 판단이 되므로 이것을 올바르게 고쳐서 학생들에게 가르치자는 것이 한국사 국정화 추진이다.

현대사 국정화 추진은 좌편향된 현대사 교과서를 대한민국 국가가치관에 맞게 고치자는 것으로 올바른 역사 교육을 하자고 추진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대한민국 역사를 바르게 가르치자는 데 왜 반대를 하는 것인가?

전교조 교사들과 좌편향 역사학자들은 좌편향 현대사 검정교과서가 어떻게 대한민국 역사를 바르게 다루고 있는 것이라고 현대사 국정교과서를 반대하는 것인가? 대한민국에는 전교조와 좌편향 역사학자들만 있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지난 11일 전국 17개 시·도회장 회의를 열고 역사 교과서 국정화 지지를 선언했다.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교총회원인 교원 4599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에서도 ‘역사 교과서 발행 체제를 국정으로 해야 한다’라는 의견이 62%(2850명)로 나왔다고 조선일보가 12일 전했다.

안양옥 교총 회장은 “역사학에는 다양한 사관이 존재할 수 있지만, 역사 교육의 관점에서는 미래 세대의 올바른 국가관과 역사관을 함양하기 위해 교육 내용을 하나로 정립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고 밝혔다.

또 이어 “교육 내용이 아닌 교과서 발행 체제를 두고 불필요한 대립을 계속할 것이 아니라, 집필진을 균형 있게 구성하고 국민적 합의를 거친 역사적 사실을 교과서에 담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현대사 국정교과서에 반대하는 야당세력들과 역사학계와 전교조 인사들은 왜 그동안 좌편향 교과서로 교육을 하여 지금 정부에서 부득이하게 국정화를 추진할 수밖에 없게 만들어 놓고서 이제 와서 정부에서 국정화를 추진한다고 하니깐 강력 반대를 한다고 나오는 것인가?

현대사 국정화를 시도하도록 좌편향 역사교과서 집필진이 한 몫 하였다. 좌편향 역사교과서 집필진들로 인하여 정부에서 국정화를 추진하게 만들어 놓고서, 이제 와서 국정화 반대를 한다는 것은 자기들이 국정화를 추진하도록 유도해 놓고서 반대를 하는 것은 계획적으로 국론을 분열시키겠다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대한민국 역사교과서가 공산주의와 김일성을 미화하게 기술하였다면 올바른 정부라면 이것을 바로 잡으려고 할 것은 물을 보듯이 뻔한 것이다. 아니 북한 역사책을 인용하여 역사교과서를 만들어 놓고서 이것을 정부에서 수정하라고 하니 수정을 못하겠다고 재판을 건 집필진들은 누구를 위하여 수정을 못하겠다고 한 것인가?

좌편향 집필진에 의해 좌편향으로 기술된 역사교과서를 수정하라고 하면 수정할 것이지 정부의 권고도 듣지 않고 재판을 거는 행위를 하고, 이번에 정부에서 국정화를 추진한다고 하니 반대를 한다는 것은 좌편향 역사교과서를 죽어도 고수를 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그리고 새민련은 계속적으로 정부와 국민들이 좌편향 역사교과서에 대해서 수정을 할 것을 주장하고 요구했는데 그 때는 잠자는 듯이 조용히 있다가, 정부에서 더는 봐줄 수 없다고 국정화 칼을 빼니 이제 와서는 반대를 하는 짓은 무슨 심보란 말인가?

현대사 국정화 추진은 야당과 좌편향 집필진이 일등공신이다. 야당과 좌편향 집필진이 정부의 권고를 듣고 수정을 했더라면 아마 정부에서 국정화를 추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야당과 좌편향 역사학자들과 전교조 교육계가 역사교과서를 국정화로 추진하게 만들어 놓고서 반대를 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현대사 국정화 추진은 좌편향된 역사 교육을 바로 잡아서 대한민국 역사교육을 하겠다는 것이다. 현재 검정교과서를 찬성하고 국정교과서 추진에 반대하는 새민련과 좌편향 집필진들은 그럼 현재 역사교과서가 문제가 없다는 것인가?

북한과 김일성을 미화하고, 북한 역사책을 인용한 검정교과서로 학생들을 가르쳐야 옳다는 것인가? 이게 말인가, 소인가? 대한민국 역사책이 없어서 북한과 김일성을 미화하고 북한역사책을 인용한 좌편향 역사교과서로 대한민국의 미래 동량들을 가르쳐야 한다는 것인가?

새민련과 좌편향 역사교과서 집필진들과 좌파역사학계와 전교조들은 현대사 국정화 추진에 반대할 명분을 잃었다. 이번에 국가에서 좌편향 교과서를 대한민국 역사로 바로 잡아서 학생들에게 가르친다는 것에 대해 반대할 명분이 없다.

그러므로 새민련과 좌편향 역사학계와 전교조들은 더 이상 현대사 국정화 추진에 대해서 반대하지 말고, 학생들에게 지금까지 좌편향 교육을 시킨 것에 책임을 지고 교단에서 학계에서 스스로 물러나기 바란다. 그것이 잘못된 역사관을 가르친 죄악에 대해 조금이라도 죄를 갚는 길일 것이다.
 


김민상  msk111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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