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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추모집회,유족들의 수퍼갑질에 추모의 마음이 증오로 바뀌어
이계성 | 승인 2015.04.20 19:28

   
▲ 세월호 침몰 추모집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이 경찰차를 파괴하고 있다.
국기 흔드는 세월호 유족 반역행위 강력하게 처벌하라.

[이계성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2014년4월16일 세월호 사건이 터지자 새정치연합 ․ 통진당 ․ 언론은 모든 잘못을 해경과 정부에 뒤집어 씌웠다. 수학여행가다 교통사고로 사망한 학생들에 대한 책임은 유병언과 청해진해운에 있다.

그런데 언론은 유병언과 청해진 해운의 부정비리를 파헤치지 않고 인민재판을 통해 모든 책임을 해경과 정부에 뒤집어 씌웠다. 좌익언론이 앞장을 서고 보수언론이 맞장구를 치며 유병언과 구원파 종교집단이 합세하여 세월호 참사의 책임을 정부에 전가 했다.

언론과 구원파 종교집단이 대통령에 책임을 전가하며 세월호 유족들을 수퍼 갑으로 만들어 안하무인이 되었다. 세월호 특별법을 만들어라, 대통령 사과하라며 대통령이 빈소에 보낸 화환까지 박살을 내며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며 거리로 나섰다.

세월호 유족은 좌익언론에 부화뇌동하는 언론 등에 업고 새정치연합의 지원을 받으며 대통령의 숨통을 조이고 국정 발목을 잡았다. 유족들은 세월호 특별법에 수사권 기소권을 달라며 입법 사법권까지 내어 놓으라고 요구 했다. 유족들을 새정치연합이 뒤에서 조종하고 종북세력이 앞장서면서 세월호 문제는 교통사고에서 정치문제로 변질 되었다.

세월호 유족은 특권을 가진 것처럼 주말마다 불법폭력시위를 일삼아 교통에 불편을 주고 광화문 국민 휴식공간을 일년동안 점거 농성을 벌이고 있다. 광화문 이순신장군 동상 앞이 종북세력 아지트로 만드는데 유족들과 새정치연합이 앞장을 섰다.

유병언과 청해진 해운은 쏙 빠지고 세월호 참사의 책임을 정부가 뒤집어쓰고 죄인노릇을 하면서 세월호 뒤처리에 혈세 6000억을 쏟아 부었다. 해상교통사고 사망자에 혈세 8억-11억 4000만원씩 배상 해주고도 이것도 모자라 2000억 들여 세월호 인양하기로 결정했다.

수퍼갑이 된 세월호 유족은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에 온갖 귀족적 특권을 요구하며 세월호 1주년에 대통령이 참여하지 않으면 기념식을 않겠다며 외국 순방 대통령 발목을 잡았다.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주기인 4월16일 낮 12시 진도 팽목항을 찾아 희생자 분향소에서 헌화분향하고 사망자·실종자 가족을 만나 위로하려고 했다.

그러나 세월호 유족들은 대통령 방문을 막기위해 설치돼 있던 분향소 문을 잠그고 분향소를 완전 폐쇄한 뒤 팽목항을 떠나버렸다. 박 대통령은 결국 분향소 옆에 있는 임시 숙소를 둘러본 뒤 방파제로 이동해 대국민 발표문을 7분간 읽는 것으로 현지 일정을 끝냈다.

이날 오전 8시 45분쯤엔 이완구 국무총리와 여당대표가 안산의 정부 합동분향소를 찾았지만 유족들이 막아 조문하지 못했다. 안산시가 오후 2시 열릴 예정이던 합동 추모식도 유족들이 일방적으로 취소해버렸다.

박 대통령은 예산 부담이 적지 않은데도 세월호 선체 인양을 받아들이고 시행령 문제도 유족 요구를 들어주었다. 그런데도 유족들은 합동 추모식은 물론 대통령의 팽목항 위로 방문까지 거부했다. 대통령은 그를 지지하건 반대하건 상관없이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한다. 대통령을 끝내 거부한 유족들은 대한민국을 버리고 있는 것이다

16일 저녁 세월호 유족과 시위대는 서울광장에서 7000여명이 광화문 광장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경찰에 저지선을 뚫고 불법 폭력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추모행사가 아니라 "세월호를 인양하라" "박근혜 퇴진하라" "청와대로 가자" 등의 정치구호를 외치며 종로 일대를 돌아다니며 교통을 마비 시켰다.

이들은 유가족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폭력세력이었다. 18일에는 폭도로 변한 세월호 유족들은 경찰에 욕설과 계란을 투척하며 도로를 점거하고 경찰차를 파손하고 경찰관에 위해를 가하부상을 입히는 등 불법행위를 해 경고 및 해산 명령을 내렸지만 불응해 100여명을 연행했다.

폭력배로 변한 유족들은 '청년좌파'의 유인물이 차벽 곳곳에 붙여지거나 길바닥에 뿌려 스스로 좌익 폭력세력임을 자처 했다고 한다.

이것이 모두 유족들 부추기는 새정치연합과 종북세력 그리고 좌익언론과 그에 부화뇌동하는 보수언론이 만들어낸 것이다. 이로 인해 정부가 발목이 잡혀 2014년 한해 동안 수백조의 갈등비용과 국력 낭비를 가져 왔다.

정부는 죄인이 아니다. 더 이상 유족들에 볼모잡혀 끌려 다닐 필요가 없다. 세월호 유족들의 수퍼갑질에 국민들은 넌더리가나고 추모의 마음이 증오로 바뀌고 있다. 정부는 세월호 유족에게도 다른 교통사고 피자와 같이 공평하게 처리해야 한다. 이것이 법과질서를 지키는 기본이다.

막가파로 변한 세월호 유족에 더 이상 끌려 다니면 나라가 망한다. 세월호 유족은 이미 폭력배로 변해 종북세력과 한패가 되어 정부전복하려는 반역세력으로 변했다. 세월호 유족의 이탈행위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강력하게 대처해 줄 것을 정부에 촉구한다.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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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  lgs19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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