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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살리겠다고 나선 새정치민주연합도 해산해야
이계성 | 승인 2014.12.17 22:47

   
 
통진당 이중대 새민련 해산하고 문희상․문제인의원 사퇴하라

[이계성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새정치연합 문희상 비대위원장과 문제인 의원은 헌재의 통진당 해산심판 결정을 앞두고 12월10일 해산에 반대하고 나섰다. 문희상 비대위위원장은 “정당해산 결정은 선진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전례가 없다”며 터무니없는 거짓말로 국민을 우롱 했다.

또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인권수호 입장에서 헌법재판소의 현명한 결정이 꼭 이뤄지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헌재에 통진당 합헌판결을 강요했다. 문재인 의원도 “통진당에 대한 정당해산심판청구는 정치적 결사 자유에 대한 중대한 제약”이라며 해산 반대 입장을 밝혀 헌재에 압력을 가했다. 통진당 2중대 새정치염합은 해산하고 문희상 문제인 의원은 사퇴해야 한다.

통진당 행동강령은 북한 노동당 행동강령을 그대로 따르고 있고, 이석기 내란음모사건에 중형이 선고 되었다. 민혁당을 창당 뒤 스스로 해산한 김영환씨는 북에서 40만불 받아 통진당의원 김미희 이상규에게 선거자금을 주었고 해산한 민혁당은 이석기에 의해 존속되어 왔다고 했다.

또 민노당에서 탈당 진보신당을 창당했던 심상정 대표도 이석기 통진당은 국미의례도 하지 않는 종북세력이라고 했다. 노회찬 정의당 전 대표는 경기동부연합은 통합진당 내에서 지하당처럼 움직였고, 공식적인 당직이 없었던 이석기 의원이 당시 당 대표였던 이정희 의원을 단번에 묵살시킬 정도로 막강한 영향력을 자랑했다고 했다.

문희상 비대 위원장은 함세웅 신부와 김상근 목사 이창복 민화협(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상임고문, 정진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등 통진당 앞잡이들이 “통진당 해산에 반대해 달라”고 요청을 받고 통진당 해산 반대입장을 밝혔다고 한다. 야당 대표라는 사람이 종북세력 나팔수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새정치연합 연합공천으로 통진당 살리더니 반역정당 해산에도 제동

새정치연합 전신 민주당 한명숙대표가 통합진보당 이정희대표와 연합공천으로 종북세력 이석기 김재연 이상규 김미희 김선동 등 7명을 국회에 진출시켰다.

‘쌍문동’으로 불리는 문희상 문제인 두 의원이 새정치연합 회의에서 종북 논란을 빚어왔던 통진당의 해산을 반대한다는 발언을 하자 호기회를 만난 통진당은 문희상 문제인 두 의원의 발언을 트위터를 통해 인터넷을 퍼 나르고 있다.

그동안 통진당은 정당 해산이 ‘민주주의와 헌법의 파괴’라고 주장했으나 국민65%는 해산되어야 한다고 응답하고 있다. 그런데 통진당 해산결정에 반대하는 새정치연합 문희상 문제인 의원의 발언으로 통진당은 큰 힘을 얻게 되었다. 통진당보다 더 반역집단이 새정치연합이고 문희상 문제인이다.

문제인의원은 지난해부터 여러차례 통진당 해산 반대 발언을 해 왔고 통진당은 문제인 의원이 대통령이 당선 되었으면 이석기 구속은 없었을 것이라고 했다. 결국 통진당이나 새정치연합은 다를 게 없는 반역 정당인 것이다.

새정치연합은 헌법 준수 의지 없어

문희상 비대위원장이 비상대책회의 공식석상에서 헌재가 통진당 해산 결정을 내리면 안 된다고 분명하게 밝혔다. 문재인 비대위원도 통진당 해산 반대 입장을 밝혔다. 헌재 결정이 임박한 시점에서 헌재에 대한 노골적인 압력을 가한 것이다.

유신체제와 신군부 체제를 “독재라서 관용할 수 없다”고 하던 문희상 위원장은 군사정권보다 수백 배 독채체제북한 세습독재에 대해서 비판한 일이 없다. 또 새정치연합 귀태 홍익표의원은 북한 찬양 신은미 황선 토크쇼를 국회에 불러들여 실시하려 했고 김일성 통일의 꼴 임수경의원은 토크쇼에 참석하여 이들을 격려 했다.

문희상 위원장은 통진당 해산을 반대하면서 “이석기와 통진당 노선에 반대하지만, 그렇다고 민주국가에서 한 정당을 해산하는 데는 반대”라고 했다. 그는 “나는 너의 의견에 반대하지만 너의 다름은 존중한다”고 한 볼테르의 말을 인용한 것이다.

월남 패망 후 월남에서 월맹 앞잡이 노릇한 간첩들을 제일 먼저 처형했다고 한다. 적화통일이 되면 통진당 새정치연합이 처형 될 1순위가 된 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자기 고모부도 화염방사기로 처형하는 김정은에 아부해서 무엇을 얻겠다는 것인지 문희상 문제인 홍익표 임수경의원에게 묻고 싶다.

문희상 문제인의원 발언이 여론의 공격을 받자 우윤근 원내대표는 ‘원론적인 입장 표명’이라 했고 문희상 위원장도 개인적인 생각이라며 물러섰다. 병주고 약주면서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문제인 위원장은 독일에서 공산당 해산 전례가 있는데 없다고 거짓말 까지 했다.

종북집단 원탁회의 하수인이 된 문희상 위원장

문희상 문제인 두 의원의 의견 표명은 함세웅 김상근 이창복 정진우 등 시국사건 때마다 원탁회의니 대책회의니 만들어 사회혼란과 남남갈등을 조장해온 인물들이 “통진당 해산에 반대해 달라”고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한다. 이들은 정치적 사회적인 이슈가 있을 때 마다 종북세력 앞잡이가 되어 야권을 압박해 왔다. 또 민주당과 통진당 간의 야권연대를 성사시켜 이석기 김재연 이학연 김미희 이상규 김선동 같은 종북세력을 국회에 입성시키는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

130석의 의석을 가진 제1 야당이 종북세력에 휘둘리고 있으니 10% 대 정당으로 추락한 것이다. 줏대 없이 종북세력에 이끌려 좌클릭을 계속하고 있으니 수권정당에서 멀어지고 당이 분열되기 1보 직전이라고 한다.

문희상 위원장과 문제인 대권 후보가 새정치연합의 색갈을 통진당 2중대라는 사실을 명확히 드러냈다. 새정치연합이 사는 길은 문희상 문제인 한명숙 이해찬 임수경 은수미 배재정 정청래 홍익표의원 같은 좌편향 의원들을 출당시키고 당의색깔을 분명히 해야 수권 정당이 될 수 있다.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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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  lgs19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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