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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피자,바쁜 점심에 100분동안 무제한 먹는 것은 불가능
유성남 | 승인 2014.11.21 17:31

   
▲ 사진@피자헛
피자헛이 프리미엄 피자를 무제한으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성남 기자=푸른한국닷컴]피자헛은 연말 연시를 맞아 내년 1월31일까지 전국 100여개 피자헛 매장에서 무제한 ‘피자 페스티벌’를 진행한다.

피자헛은 고객들에게 주중 점심은 1인당 9900원, 주중 저녁과 주말에는 1인당 12,900원으로 제공한다. 이용시간은 100분이다.

초등학생은 1인당 6,900원이며 미취학 아동은 4,900원,36개월 미만아이는 무료이다.

이번 ‘피자 페스티벌’에서 피자, 샐러드, 음료를 100분 동안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어 피자 애호가들에게는 절호의 기회다.

특히 리치골드, 치즈크러스트, 크라운 포켓 등 프리미엄 피자와 베스트 피자를 한 조각 단위로 무제한 제공해 다양한 스타일의 피자를 맛볼 수 있다.

한편 피자헛은 최근 '온라인 전용 실속형 피자'로 더 퍼스트 피자(The 1st Pizza)를 출시, 1만2900원에 판매하고 있다.

더 퍼스트 피자는 인터넷 및 모바일을 통해서만 주문 가능하며 방문 포장시 99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내년 1월31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더 퍼스트 피자는 게살, 새우, 포테이토, 베이컨 등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베스트 토핑을 듬뿍 넣어 풍성 한 식감과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더 퍼스트 피자는 '크랩&쉬림프', '포테이토&소시지', '베이컨&토마토' 등 3종류를 즐길 수 있다.

네티즌들은 “9,900원 피자 대박”,“점심기간 동안 100분안에 무제한 먹는 것은 불가능”,“9,900원 피자,미끼 마케팅의 극치"등의 반응을 보였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유성남  news3@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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