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자연 산하
서울 첫눈,우이동에서 작년보다 6일 빠르게 관측
권도연 | 승인 2014.11.12 23:29

   
▲ 2013년 첫눈 장면/사진@sbs화면캡처
매서운 추위가 찾아온 가운데 서울 우이동에 첫눈이 내렸다.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12일 오후 기상청에 따르면,이날 서울 우이동에 눈발이 날렸다.하지만 공식적인 첫눈으로 기록되지는 않았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차가운 대륙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작은 눈구름이 만들어져 국지적으로 눈발이 날렸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눈이 쌓여 적설량으로 기록되지 않더라도 진눈깨비와 싸락눈 등이 관측되면 첫눈으로 본다.

지난해 첫눈은 11월 18일 오후 2시 10분쯤부터 첫눈이 종로구 송월동 서울기상관측소에서 관측됐다. 특히  첫눈이 내리고 12월5일경 폭설이 내려 서울.수도권 인근을 하얗게 뒤덮었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도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국민의힘 지도부, 천안함 46용사 묘역 참배국민의힘 지도부, 천안함 46용사 묘역 참배
윤석열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 전주 대비 1.2% 상승한 32.3%윤석열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 전주 대비 1.2% 상승한 32.3%
윤석열 대통령, 신임 대통령실 대변인에 정혜전 홍보기획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임명윤석열 대통령, 신임 대통령실 대변인에 정혜전 홍보기획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임명
대법원, 이재명 전 대표가 신청한 '토지관할의 병합심리' 신청 기각대법원, 이재명 전 대표가 신청한 '토지관할의 병합심리' 신청 기각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4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