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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서민이 낸 혈세로 자기집 방호견 키워 비판 받아
이계성 | 승인 2014.09.09 16:46

 

   
▲ 박원순 서울시장
서민들 생활고에 자살하는데 박원순 시장 개사육비가 1년 1300만원, 1300만원이면 서민 4가구 1년 생활비

[이계성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 박원순 시장은 좌익언론 등에 업고 아들 병역비리는 감추고 나경원의원과 서울시장 경쟁에서는 “나경원은 딸과 1억 원짜리 피부샾 다닌다”는 네거티브작전으로 당선되고 허위사실이 밝혀졌는데도 사과한마디 없었다.

정몽준후보와 서울시장 경쟁에서는 아들 예선(고등학생)군이 페이스북에 "세월호 참사현장 방문한 대통령에 유가족이 소리 지르고 욕하고 국무총리한테 물세례 한 것은 "국민 정서 자체가 굉장히 미개하다”는 글을 올렸다. 이글을 이용해 네거티브작전을 펴 시장에 당선 되었다.

박원순 후보는 서민들을 위한 시장이 되겠다는 공약으로 서울 시장에 당선 되었다. 그런데 생활고에 자살하는 서민들 외면하고 이들이 낸 혈세로 자기호신용 방호견을 키웠다.

그것도 사육사를 공무원으로 특채해 방호견 사육에 2013년에 사료비와 훈련비 등 서울시 예산 1천300여만 원이 투입됐고, 올 들어 지난 7월까진 860여만 원의 예산이 쓰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선후보 1위에 올라 있는 박원순 시장은 개 사육에 대해 변명으로 일관하며 사과 한마디 없다.

아들 병역비리 문제는 어정쩡하게 넘어간 박시장은 오세훈 시장 퇴장을 촉발한 무상급식 내세워 어부지리로 당선 되었다. 그러나 무상급식이 저질급식으로 변하고 학교의 재정난을 가속화시며 저질교육으로 이어지고 있다.

박원순시장 ‘종북 논란’도 ‘무당파적 인물’로 눈가림했고 제주4,3사건 진상보고서를가짜로 만들어 공산무장폭도들을 민중봉기자로 둔갑시켰다. 좌익언론에 의해 부정부패와 좌익활동은 모두 감춰지고 선량하고 양심적인지도자로 부가시켜지고 있다.

2년 동안 개사육비에 시민혈세 2346만원

박원순 서울시장이 호신용이라는 진돗개 3마리를 기르기 위해 서울시민의 혈세 2346만 원을 썼다.

진돗개 3마리에 2013년에 들어간 국민혈세가 개 훈련비 920만원, 사료비 300만원, 예방접종비 100만원 등 지난해 한해 총 1,320만원의 예산이 들었다. 박 시장이 공관을 은평뉴타운의 아파트로 옮기 뒤에는 두 마리는 애견훈련원에 맡겨 매달 위탁비 110만원, 사료비 10만원씩 더 지출되어 올 7월까지 총 868만원을 지불했다.

자기 집 지키는 호신용을 ‘청사 방호견’으로 지정해 서울시 돈으로 전문기관의 훈련을 받게 하고 총무과 7급 직원이 매주 월, 토요일 공관을 찾아 개 훈련을 시키게 했다. 기초생활수급자 4인 가구의 현금 급여기준 월 132만 원과 맞먹는 비용이다.

시장이라도 개는 자기 돈으로 키우는 게 상식이다. 연봉 1억1196만 원을 받는 시장이 자기 돈이 아까워 시장 ‘방호견’이란 이름을 붙여 시민혈세를 마음대로 쓰고 있다. 공관에는 사설보안업체의 보안시스템이 설치돼 있고 청원경찰 3명이 지키는데 방호견이 왜 필요한가

공과사도 구분하지 못하는 박원순 시장은 자격미달이다. 이런 인물이 대선후보감이라니 기가 막히는 일이다. 박 시장은 시민단체인 참여연대 사무처장을 맡아 권력을 감시하는 데 앞장섰고 대기업비리를 빌미로 후원금 1800억을 받아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박시장은 제 눈의 대들보는 못 보고 남의 눈의 티끌만 크다고 외치는 인간이다.

예산절감을 시정의 최우선과제로 해서 불요불급한 세출을 대폭 줄여가겠다던 박시장의 말은 무두 거짓말임이 들어났다

방호견이 꼭 필요하나든 박원순 시장

박원순 시장은 호신용 개 사육이 문제가 되자 “진돗개가 방호견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 혜화동 공관 경비실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고, 야간에는 폐쇄회로(CC)TV 기능이 떨어져 범죄에 약점이 생길 수 있었다.

현재 공관인 은평뉴타운도 경비실 위치가 아파트 전면 각층 테라스를 직접 확인할 수 없어 방호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해당 직원은 시설물 점검 등 현장업무와 방호견 훈련을 병행했다. 공관 방호를 위한 방호견 훈련을 계속하면 지출 비용이 많아질 수 있어 서울시 자체 훈련을 진행할 수 있도록 자격증을 취득한 것”이라며 변명으로 일관 했다.

시장 개인 방호를 위해 서울시민의 혈세로 개사육비를 부담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믿는 시민은 박원순 시장 외는 없을 것이다.

네티즌들은 시장집 ‘개만도 못한 인생을 사는 불쌍한 서민이 얼마나 많은가? 라며 시장을 질타하는 댓글이 수백 개 올라 있다.

거짓말이 들통 나기 시작한 박원순 시장

박원순 시장은 시민운동가의 가면을 쓰고 참연대 아름다운재단 희망제작소를 운영하면서 기업의 비리를 들춰내 1800억의 후원금을 모금해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박시장은 시민운동을 하면서 국가보안법폐지 미군철수를 주장했고 이석기와 같이 국민의례를 거부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장 취임식에 태극기가 없었고 집무실에 태극기가 사라졌다는 소문까지 나돌기도 했다.

박시장은 박헌영 아들 원경 스님과 '역사문제연구소' 만들어 우리역사를 좌편향 시켜 역사교수 90%를 좌경화시킨 핵심인물이다.

시민들의 휴식광장이요 외국관관객의 관광코스인 광화문이 세월호 유족과 대책회의라는 통합진보당을 비롯한 종북세력에 점령 해 천막촌으로 변해버렸다. 광장 건너 교보빌딩 앞에는 경찰차들이 방벽처럼 길게 서 있었다. 서울한복판이 좌익들에 점령당했어도 서울시장은 방관하고 있다.

9월4일 박원순 시장은 시정 4개년 계획을 발표하면서 도심 보행환경 개선과 외래 관광객 2000만 명 달성 등의 청사진을 내걸었다. 시청앞과 광화문에 가면 박원순시장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다,

박 시장은 서울메트로의 이정원 경영지원본부장을 사장으로 임명했다. 그는 전국증권산업노조 위원장 출신으로 금융계 경력밖에 없다. 게다가 본부장 발탁 반년 만에 사장이 됐으니 '이게 낙하산이지 무슨 내부 승진이냐'며 직원들이 반발하고 있다. 서울시의회에서도 '철도는 물론 경영이나 안전과도 무관한 부적격자'라는 지적이 나왔다.

7·30 재·보선(동작을)에서 새정치치연합이 전략 공천했던 기동민, 박시장 정무비서관 권오중, 박시장 1기 정무부시장 김형주를 시립대교수 임명했다. 서울시립대 교수들 반발이 심각하다

박시장이 전시장 사람 솎아내기 여파로 8년 걸리던 부이사관 승진이 5년으로 단축되었다. 쫓겨날까 걱정에 승진이 두렵다는 중간간부들은 일은 않고 박시장 눈치만 살핀다고 한다. 박시장은 내 사람이 아니면 찍어내기 때문이라고 한다.

박시장은 말로는 시민을 위한 행정, 서민을 위한 행정을 외치면서 자기파심기에 여념이 없다. 박시장 이런 불평등인사에 불평의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다.

시민과 서민을 위한 시장이 되겠다던 박시장이 서민 혈세로 자기 집 방호견을 키웠다. 도심 보행환경개선과 외국관광객 유치 외치면서 서울한복판을 좌익세력에 내주었다. 역사문제연구소 만들어 좌편향 국사교과서 만드는데 1등공신이 되었고 국가보안법폐지 미군철수를 주장해온 반역행위를 해왔다. 내 사람 심기 낙하산 인사로 서울시 공무원들 무사안일에 빠지게 만들고 있다

박시장은 겉과 속이 다른 인물이다. 가면을 쓰고 국민을 속이는데도 한계가 있다. 박시장의 가면이 하나둘 벗겨지고 있다. 서울시민들은 박시장의 술수에 더 이상 속지 말아야 한다. 야당 대통령 후보 1순위 박시장은 서울시장장감도 못되는 소인배임이 드러나고 있다.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대한민국 애국시민연합 공동대표,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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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  lgs19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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