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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한국닷컴 소개 및 창간 의미
푸른한국닷컴 | 승인 2010.12.25 19:09

푸른한국닷컴 소개 및 창간 의미

‘명품 대한민국 창조 구현’ 목적으로 하는 인터넷신문 ‘푸른한국닷컴’이 오픈되었습니다.

명품 대한민국을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에 대한 방법에 대해 많은 분들과 고민하며 토론을 해가며 고민해왔습니다.

가치를 구현하고 실현하려면 결국 신문을 통해 대중들에게 계몽 및 인식을 시켜야 효과적이란 결론을 얻었습니다.

메이저신문들과 같이 모든 것을 다 보여 줄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만 전문화, 세분화시켜 정치전문 인터넷신문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인터넷신문을 운영하려면 많은 시간과 자금이 소요됩니다. 그러나 무엇인가 이루고자 하는 열정과 의지, 의식이 투철하며 그 꿈은 이루어 질 수 있다고 봅니다.

명품 대한민국이 되려면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은 지표상에 나타나는 ‘선진, 성장, 발전’만 가지고는 이루어 질 수 없습니다. ‘강력한(Strong, Great) 국가’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강력한 국가’는 군사, 경제, 문화의 수준만 갖고 되는 일이 아닙니다. 이루고 만들어야겠다는 국민들의 정신자세가 수립이 되어야 합니다.

즉 ‘울타리’의 소중성을 깨달아야 우리를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식이 투철해야 100년 동안 외침을 받지 않고 편안하게 살 수 있습니다.

현 지도자들은 경제, 인권, 복지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정말 필요한 ‘울타리에대한 소중함’은 국민들에게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 일을 우리가 해야 합니다. 그것은 구호와 울부짖음만 갖고 되는 일은 아닙니다. 사례분석과 문제점 도출을 통한 대안제시를 통해서만이 가능합니다.

그 일은 어쩌면 우리 세대로만 끝나는 일이 아니라 이 나라가 존재하는 한 계속적으로 해야 할 과업입니다.

인터넷신문 푸른한국닷컴 발전을 위한 3가지 구성요소

인터넷신문의 3가지 구성요소는 첫째 홈페이지 둘째 콘텐츠, 셋째 기사입니다. 이 부분을 어떻게 구현할지 설명 드리겠습니다.

* 홈페이지

홈페이지는 앞으로 드러나는 프런트페이지(Front Page)와 백오피스(Back Office) 두 기능으로 이루어집니다.

프런트페이지(Front Page)는 흔히 사이트를 열면 보여 지는 디자인 부분을 말합니다. 제대로 된 프런트페이지(Front Page)가 되려면 독자 편익을 위한 레이아웃 구성, 정성어린 폰트와 칼러 사용이 전제됩니다.

푸른한국닷컴은 편집방향과 독자편익을 위해 심플한 레이아웃 구성, 사이트에 취지에 맞는 칼러 사용, 보는이로 하여금 피곤치 않는 폰트를 사용하였습니다. 특히 메인제목은 포토샵을 활용하여 상황에 맞게 관심이 집중도록 하였습니다.

백오피스(Back Office) 는 효과적인 기사작성, 기사이동의 편리, 통계, 회원관리 등 독자위주의 데이터베이스로 만들었습니다.

* 컨텐츠

아무리 멋있는 홈페이지가 만들어져도 볼거리가 없는 컨텐츠가 없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했습니다.

메이저신문처럼 모든 것을 다 취급할 수 없습니다. 다른 신문이 취급하지 못하는 부분들을 집중하여 정치전문화 시키기로 하였습니다.

미래발전을 위한 컨텐츠와 과거에 잘못된 부분들을 생각할 수 있는 컨텐츠를 만들어 우리가 끊임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사망후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기록으로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기록을 통해 지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훼손하고 있습니다. 서점에 가도 그런 정치적 책들만 가득 진열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창조했던 보수는 무사안일에 빠져 그동안 이런 일에 소홀했습니다. 이제는 나서야 합니다. 푸른한국닷컴은 할 수 있는 능력범위 내에서 이루고자 도전하겠습니다.

우리는 말로만 좌파정권 10년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파괴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무엇 때문에 어떻게 했는지는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연민과 동정을 통해 감상적으로 흐르고 잊어버립니다.

그들은 대한민국의 리더였기에 잘못된 국가정체성 파괴 시도에 대한 검증과 비난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인격을 파괴하고자 비난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정체성과 관련된 일만 함축하여 기록으로 남기고자 합니다.

푸른한국닷컴 'Remeber 1998-2002‘은 당시의 언론기사들을 인용하여 당시 정부가 시도했던 ’대한민국 울타리‘에 대한 파괴, 훼손, 방치 등을 소개하겠습니다.

‘기억하자 노무현’, 노무현 전 대통령은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그 일당들은 ‘사람 사는 세상’보다는 ‘끼리끼리 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기득권 해체를 통해 지금의 체제를 바꾸려고 했습니다. 모든 법과 정책을 이런 포커스에 맞추어 실행했습니다.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칼럼니스트, 칼럼은 신문의 향기입니다. 기사도 중요하지만 칼럼도 중요합니다. 분석을 통해 대안을 제시합니다. 남의 생각을 통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푸른한국닷컴은 저명인사보다는 검증되고, 가치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성품이 바른 네티즌 들 중심으로 칼럼니스트를 구성하겠습니다.

글을 보면 그 사람의 가치와 성품을 알 수 있습니다. 글을 통해 권력의 꽁무니를 쫓아다니는 사람들은 거부합니다.

되레 된 사람은 우리끼리 추천하고 육성하고 해서 명품 대한민국 일꾼이 되는 데 조력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제 17대 대통령선거, 6.2지방선거’ 컨텐츠는 우리가 어떻게 이기고 패배했는지를 보여 주는 곳입니다. 네티즌들의 살아 있는 글들을 모아 보관하겠습니다.

그것을 통해 다시 보수가 정권창출하고 각종 선거에서 패배하지 않도록 ‘역사의 증거물’로 남기겠습니다.

‘연평도 포격’ 등의 컨텐츠는 당시 상황을 모아 두어 다시는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Hidden Top Korea'는 대한민국을 발전시키는 많은 기여를 한 숨어있는 중소기업들의 사례를 취재 또는 타 기사의 분석을 통해 소개하겠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란 자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다시보자 김영삼’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 중 기여도에 비해 가장 저평가 받고 있는 분이 김영삼 전 대통령입니다.

정책적 잘못은 언론보도를 통해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그가 남긴 업적은 아직 대중들이 잘 모릅니다. 있는 그대로 다시 조명해 보겠습니다.

‘아름다운 사대강, 과학비지니스 세종시’는 대한민국 비전창조의 동력입니다. 현 정부가 아니더라도 해야 할 숙원사업니다. 이 사업이 지속되도록 기록으로 남기겠습니다.

* 기사

언론기사에는 보도기사, 기획기사, 분석기사 등 다양한 형태의 기사 존재합니다. 푸른한국닷컴은 형편상 현장을 취재해야 하는 보도기사는 많이 취급할 수 없습니다. 그런 기사는 일반신문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푸른한국닷컴은 보도기사는 일반신문에서 볼 수 없는 이면의 현장을 취재하고 정치적, 사회적 이슈에 대한 기획 및 분석 기사로 집중 할 계획입니다.

*

푸른한국닷컴은 '명품 대한민국 창조‘를 위해 한 알의 밀알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일은 혼자만이 할 수 없습니다.

독자와 네티즌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합니다. 좋은 안이 있으면 얼마든지 전화내지는 메일로 충고 바랍니다.

끊임없는 고민과 지속적인 변화를 통해 대한민국이 명품으로 탈바꿈되도록 다같이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

수정보완을 통해 2월 중순 창간을 통해 희망찬 도약을 하겠습니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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