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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까지 새민련 마녀사냥에 사퇴하면 정부는 끝장새민련, KBS 노조, 종북세력의 문창근 마녀사냥 막지못한 정부에 보수세력 등돌려
이계성 | 승인 2014.07.06 01:03

종북세력 마녀사냥 도구로 이용되는 KBS

[이계성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광우병 폭동을 야기한 MBC PD수첩과 KBS 문창극 마녀사냥은 수법이 유사하다. 새민련과 종북세력의 앞잡이가 된 KBS MBC는 종북성향이 아니면 ‘딱지’ 붙여 매도하는 노조의 입맛에 맞춰 보도를 한다. 심지어 사장까지 퇴출하는 무소불휘의 권력을 휘두르는 것이 KBS 노조다.

2008년 촛불시위에 불을 댕긴 MBC ‘PD수첩―긴급취재,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 안전한가’와 KBS의 문창극 뉴스는 새민련과 종북세력 의도대로 보수총리 막기 위한 편향 보도였다.

교회장로가 교인들을 상대로 시련과 극복이라는 주제로 강연한 내용을 왜곡 보도한 KBS 방송강령은 인터뷰 편집도 전체 흐름에 어긋나거나 일방적 방향으로 해선 안 된다고 못 박고 있다. KBS의 불공정한 보도가 국기를 흔들고 멀쩡한 사람을 친일파로 만들어 퇴출 시켰다. 이런 종북세력에 의해 편파방송 일삼는 KBS가 국민의 혈세와 같은 시청료로 운영되고 있다.

KBS 문창극 보도는 “본인의 반론을 전혀 담지 않아 보도의 기본을 지키지 않은 최악의 보도”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심어놓은 정연주 전 사장(2003∼2008년)이 뿌려놓은 씨가 ‘점령군’이 되어 애국보수세력 씨를 말리고 있다. 이런 좌익노조에 의해 문창극은 마녀사냥의 희생자가 된 것이다. 새민련과 종북세력의 입맛과 이념에 맞지 않는 누구라도 ‘딱지’만 붙이면 마녀사냥의 대상이 된다.

광우병 촛불폭동 후 MBC가 냈던 사과문처럼 ‘잘못된 방송이 국민의 판단을 흐리게 하고 혼란과 갈등을 야기’하는 상황이 KBS에서 벌어지고 있다. ‘KBS 편파 보도’는 문창극 한 개인을 넘어 대한민국의 운명마저 위태롭게 만들고 있다.

문창극에 재미 본 새민련과 종북언론 김명수 지명자 인민재판

   
▲ 김명수 교육부 장관 내정자
6.4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13명의 좌익 친전교조 교육감들은 ‘검정 교과서’를 거부하고 자신들이 만든 대안교과서를 사용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첫 행동으로 옮긴 일이 전교조 법외노조 판결 저지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하는 일이었다. 전교조는 법외노조 판결이 내려지자 이에 불복하고 조퇴투쟁을 벌이며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가관과 교육관이 분명하고 소신과 뚝심이 있는 장관을 임명하여 교육계의 질서를 확립하고 박근혜 정부의 교육개혁을 소신 있게 추진할 교육부장관 임명이 시급하다. 이런 시점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김명수 지명자를 선택한 것은 적절한 인사였다.

김명수 교육부 장관 지명자는 합리성과 자유민주주의 입장에서 일관된 견해를 피력해온 지식인이다.

그런데 새민련 종북세력이 총동원되어 마녀사냥식 인민재판을 하고 있다. 노무현대통령 때 교육부에 심어 놓고 키운 서남수 현 장관 유임시키기 위해 김명수 지명자 흠집 내기에 새민련 전교조가 총동원되고 있다


김명수 지명자 제자들이 교육부에 낸 탄원서

제자들은 김명수 내정자는 친구같은 친근한 교수였고 행정적 의사결정에 있어서 불편부당하였다고 했다.

제자들이 논문을 쓰지 못해서 어려워 할 때는 논문의 주제부터 진행과정 뿐만 아니라 통계처리까지도 직접 챙겨주셨으며, 어려운 영문초록까지도 직접 수정해주시는 자상하신 분이셨다고 했다.

일부 좌편향 된 제자들이 은사를 음해하기 위한 글에 대해서 안타까움을 금할 길 없다고도 했다. 교수님은 좌편향 된 제자들 말대로 제자 글을 언론 칼럼에 싣거나 부탁하신 적이 없으며, 대학원생들의 글쓰기 능력향상을 위해 교육정책 주제에 대한 글을 자주 써보라고 한 것을 왜곡했다는 것이다.

또 제자에게 수업을 대신 시켰다고 하는 주장도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며, 현장 교사 출신인 대학원생과 교원양성대학 재학생들과의 교류 확대를 위한 기회를 자주 마련하기 위해 교수방법 실습시킨 것을 수업을 대신 시켰다고 주장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제자들은 김명수 교수님의 진정성을 신뢰하고 따르고 있으나 좌편향 된 일부제자들이 흠집 내기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청문회라는 이름으로 마녀사냥을 하고 있지만 김명수 내정자만큼 청렴하고 월남전에 파병을 자원하실 만큼 국가관이 투철한 후보자도 없을 것이라고 했다.

새민련 종북세력 마녀사냥은 박근혜정부 무력화가 목적

새민련 전교조 종북세력이 김명수 교육부장관 후보자 논문의 표절과 칼럼의 대필로 몰아 자진사퇴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는 것은 후보자가 반전교조, 교학사국사교과서 옹호하는 자유민주주의 신봉자이기 때문이다. 자진사퇴는 한마디로 새민련과 전교조와 13개 지역의 친전교조교육감에 대한 백기투항 하는 것이다.

문창극 총리 후보자의 사전 사퇴는 박근혜정부를 지지하던 보수애국진영마저 우유부단한 정부에 등을 돌리게 했다. 법으로 정해진 인사청문회의 목적은 공직 후보자의 도덕성과 업무 적격성을 국회가 검증하는 것이다. 논란이 되는 후보자의 모든 의혹을 철저히 검증하기 위해 당사자를 불러 청문을 통해 밝히는 것이다.

새민련 사주 받은 KBS의 마녀사냥식 발표에 대해 해명의 기회도 주지 않고 기정사실로 만들어 한 개인의 인격을 무참히 짓밟아 버리는 종북세력과 종북 언론의 만행을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인사 청문회 전 자진 사퇴는 없어야 한다.

김명수 교육부총리를 또 새민련과 종북세력의 희생물로 만든다면 대통령을 지지하던 애국보수세력들은 정부에 등을 돌리게 되고 새누리당은 보선에서 참패하게 될 것이다.

이제는 더 이상 밀리지 말고 밀어 붙여야 한다. 그것만이 정부도 새누리당도 대한민국도 사는 길이다.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대한민국 애국시민연합 공동대표,전 양천고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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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  lgs19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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