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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를 정권타도의 불쏘시개로 삼는 종북세력은 패륜집단
이계성 위원 | 승인 2014.05.17 16:09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은 종북좌익 세력 정치 선동에 속지말아야,희생자 추모를 정치선동에 이용하자 등 돌린 민심

[이계성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황금만능주의에 빠져 304명을 희생시킨 청해진해운에 분통이 터지고, 어린학생들 희생에 애통해 하던 국민들이 참사를 반국가세력이 정치선동에 이용하자 시선이 싸늘해 졌다.

가족과 자식을 잃은 유가족들의 슬픔을 정치투쟁의 불쏘시개로 삼겠다는 반정부세력들이 선동을 하자 유족 중에 반정부세력들의 촛불폭동 선동에 말려들어 국민들은 반감을 갖기 시작했다.

세월호 참사를 이용해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며 촛불폭동을 선동하는 집단을 지휘하는 곳이 원탁회의라는 진보연대(종북시민단체 연합제)라고 한다.

이 진보연대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행동대가 통합진보당, 정의구현사제단(카톨릭행동), 전교조, 민주노총으로 보인다.

5월10일 안산 추모촛불집회에 참여한 7000여명 중에 5500여명이 통합진보당 정의구현사제단 전교조 민노총 같은 좌익세력이고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집회 참가자 1900명 가운데 1400여명이 민노총 전교조 통합진보당 ·종교 단체 소속 인원은 이라고 경찰은 추산했다.

좌익세력들의 촛불선동시위가 이어지자 서울광장 분향소에 시민들 발길이 줄어들고 있다.

종북세력 세월호 참사까지 정치투쟁에 이용

민간 잠수사 이광욱(53)씨가 고2 아들 친구 같은 단원고 학생들을 구하겠다고 잠수 활동에 나섰다사망한 순간에 좌익세력들은 학생들 앞세워 박근혜대통령 퇴진 촛불시위를 벌이고 있었다. 이광욱씨의 희생과 좌익세력들이 참사를 정치에 이용하는 패륜행위가 유가족과 국민들의 가슴속에 울분을 느끼게 한다.

주말마다 서울시청 주위에서 좌익세력들 촛불 집회가 열리고 있다. 주제는 ‘세월호 희생자 추모 빙자해서 박근혜정부 타도를 외치고 있다. 시청 앞 광장에는 수백 명의 추모객들이 헌화를 하고 있는데 추모행사를 빙자한 좌익세력들은 정부타도를 외치는 파렴치한 행동을 하고 있다.

종북세력들은 '세월호 참사 시민촛불 원탁회의(원탁회의)'를 구성하여 촛불시위를 주도하고 있다. 원탁회의 핵심은 진보연대, 전국여성연대이지만 진보연대에는 통진당서울시당, 민주노동자전국회서울지부, 조국통일범민주연합남측본부(범민련) 민족자주통일중앙협의회(민자통), 서울민권연대, 통일의 길 등 종북세력들 집합체라고 한다.

원탁회의는 그동안 사회의 '구조 보다는 파괴‘적 행동을 해왔다. 이들은 이석기 내란음모사건의 추종자들이다. 이석기 조직은 평택 유류 저장소, 송전탑 파괴, 서울 혜화동 KT 지사 파괴 등 폭력을 통해 대한민국을 전복하려 했던 집단들이다.

원탁회의는 반정부 촛불 집회를 "이것은 선동도, 유언비어 유포도 아닌 민심 그 자체"라고 했다. 그러나 '추모는 말뿐이고 정치·이념 투쟁에 세월호를 악용하고 있다. 이들은 세월호 희생자와 가족을 두 번 울리고 희생자를 두 번 죽이는 짓을 하고 있다.

광우병폭동 선동한 이상호기자 세월호 참사에 국민선동

광우병촛불 폭동 때 손석희는 MBC 100분 토론에서 선동을 하고 이상호기자는 거짓 기사를 방송해서 100일 동한 서울을 무법천지로 만들었던 인물이다. 그런데 이 두 인간이 다시 세월호 참사를 정치선동에 이용하고 있다.

JTBC 손석희앵커와 함께 다이빙벨을 옹호하며 정부와 해경을 맹비난했던 인터넷 매체 고발뉴스 이상호씨가 전남 진도 팽목항에서 실종자 가족들로부터 "이곳에 다시는 오지 말라"는 항의를 받고 쫓겨났다.

5월5일 천막 앞을 서성이던 이상호씨를 발견한 실종자 가족 한분이 "최소한의 양심을 갖고 사는 사람이면 한 번, 두 번 왔으면 세 번은 안 와야지. 세 번, 네 번 오는 건 사람이 아니지!"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봐라. 내가 당신 자식들이나 당신 부모 갖고 장난치면 당신은 희희낙락 웃고 다닐 거냐." "우리가 아무리 무식해도 경우는 지키고 살거든요. 당신 인생 그렇게 사는 거 아니에요. 여기 다시는 오지 마요." 하자 이씨는 말없이 자리를 떴다. 손석희나 이상호 같은 악질 좌익언론인부터 이번기회에 척결해야 한다.

'엄마의 노란손수건' 회원들 알고 보니 통진당원

5월5일 오후 경기도 안산 화랑유원지 정부 합동분향소에 검은 옷을 입고 노란 손수건으로 머리를 감싼 마스크를 한 여성 100여명이 등장했다. 이들은 인터넷 커뮤니티 '엄마의 노란 손수건' 회원이라고 했다. 공동대표라는 정세경(여·45)씨가 나서 "이젠 슬픔과 분노를 행동으로 해야 하며 촛불만 들어선 안 된다"며 "대통령이 문제 있으면 끌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노란 손수건 회원들의 피켓에는 '무능한 정부 OUT. 용서 못 해. 모두 거리로 나갑시다' '박근혜가 책임져라' 등 선동하는 내용들이었다.

북한 노동당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은 ‘엄마의 노란 손수건' 피켓 시위를 5월6일자 지면에 그대로 싫었다. 노동신문은 이기사와 함께 박근혜 정부를 맹비난하는 기사를 실었다.

이들은 침묵시위를 마친 뒤 분향소에서 약 2.6㎞ 떨어진 단원고등학교를 거쳐 임시 분향소가 있었던 올림픽기념관까지 '박근혜 OUT' 등의 피켓을 든 채 침묵 행진을 벌였다.

이들이 읽은 유인물에는 "살인자는 선장만이 아니란다. 선원만이 아니란다. 회사만도 아니란다. 해경만도 아니란다. 이 모든 것을 책임지는 대한민국의 정부란다"라며 "오는 10일 촛불 집회에도 참가해 달라"고 했다.

엄마의 노란손수건은 집회에서 “대통령이 문제 있으면 끌어내야 한다” “무능한 정부 OUT. 용서 못 해. 모두 거리로 나갑시다” 등 촛불폭동 선동이었다. '엄마의 노란 손수건'이 개설한 인터넷 커뮤니티운영자 16명 중 희생자 가족은 없다고 한다. 공동대표 정씨는 통진당 안산시 당원이고 민노당 대의원이었으며 편지를 읽은 운영자는 민주노동자시흥연대 비정규TF 팀장이었고 그외 통합진보당 안산시 지역 위원장, 민노당 시흥시 의원 선거 후보자 등 대부부분 통합진보당 소속이라고 한다.


헌재에서 해산위기에 있는 통합진보당이 당원들 내세워 세월호 참사를 박근혜정부 퇴진운동으로 몰고가기 위해 촛불폭동을 선동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 전 국무장관 라이스 참사 가슴 아파, 비공개 성금 천만원 전달

한·미 관계와 통일 등을 주제로 고려대와 풍산고에서 강연차 방한한 라이스(Rice·60) 전 미국 국무장관이 4월30일 비공개로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로 찾아가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개인 돈 1000만원을 성금으로 내고 갔다.

라이스 전 국무장관은 "숙소에서 뉴스를 보고 너무 가슴이 아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고민하다" "주위 분들에게 '성금을 내려면 어디로 가야 하느냐'고 물었더니 이곳을 알려줬다"면서 빳빳한 5만 원권 새 지폐 200장이 들어있는 봉투를 내놓고 갔다고 한다.

라이스 전 국무장관은 "개인 자격으로 한 일이니, 내가 여기 온 건 비밀로 해달라"며 영수증을 사양하고 자리를 떠다고 한다. 라이스 전 장관은 2001년부터 8년간 국무장관을 지냈다.

이런 라이스 전 장관을 서울 노원갑에 출마한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가 인터넷에 토해낸 저질 막말은 국민을 부노케 했다. 김구라가 부시 미국대통령 사퇴시키는 방법을 묻자 주한민군을 생포해 인질로 삼고 48시간 내에 부시가 사퇴하지 않으면 인질을 한명씩 장갑차로 밀어버린다. 경기도 연천에 있는 국도에서 사흘에 한명씩 죽이면 지가 안 그만두고 어쩌겠나. 고도 했다.

김구라가 반미 테러방지대책을 묻자 김용민은 “유영철(연쇄 강간살인범)을 풀어 라이스(전 미국 여성 국무장관)를 아예 성폭행해서 죽이면 테러단체들이 우리나라가 고마워서 테러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정당이 새정치연합으로 이름만 바꾼 것이다.

김용민은 세월호 참사가터지자 박대통령을 수괴(首魁 못된 짓을 하는 무리의 우두머리)’라며 “단 1초도 저 정권의 수괴를 지지한 적도 없으려니와. 이 정권으로부터 벗어날 길은 이민밖에 없나. 게다가 저 범죄세력에게 때마다 돈을 내야하고, 안내면 탈세가 되는 이 궁박하고 비루한 현실이 비탄스럽다”고 박대통령을 괴수로 범죄세력으로 매도했다. 새정치연합은 세월호 참사 장본인 유병언 일가에 대해 한마디 언급이 없다.

세월호 참사가 터지자 안산 지역구 6·4 지방선거에 후보등록한 송정근씨는 유족행세하며 정치선동을 하다 발각되어 쫓겨나기도 했다.

유가족들은 종북좌익 세력 정치 선동에 속지말아야

'엄마의 노란 손수건'이라는 인터넷 모임 공동대표 정세경(여·45)씨가 "슬픔과 분노를 행동으로 나타내야지 촛불만 들어선 안 된다"며 "대통령이 문제 있으면 끌어내야 한다"고 했다. 여성들은 '무능한 정부 용서 못 해, 거리로 나갑시다' '박근혜가 책임져라'고 쓴 피켓을 들고 행진도 했다.

정의구현사제단은 매주 월요일 대한문 앞에서 추모사를 빙자해서 추모 문 대신에 “가만이 있지 않겠습니다”라는 현수막을 걸어 놓고 촛불폭동 선동 미사를 하고 있다.

전교조는 인터넷에 올린 '세월호 추모 동영상'에서 전교조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독재 정권의 폭력에 희생된 김주열·박종철에 비유해 정권에 대한 분노와 투쟁을 부추기려 했다. 또 정부가 간첩 증거 조작 사건에 대한 비난 여론에 물타기 하려고 세월호 실종자 구조에 적극 나서지 않아 희생자를 키웠다고 선동했다.

또 경기도 성남시 A고교의 전교조 B씨는 "선생님이 'MBC는 박근혜가 최대 주주이기 때문에 세월호에 관해서 언론을 조작하고 있다' '국정원이 이미 시체를 다 찾아놓고 시간이 지나면서 찾았다는 것처럼 구라(거짓말)를 치려고 한다' '미 해군이 세월호 옆에 있었는데 정부가 지시를 내려서 (구조를) 돕지 못했다'는 등 학생들을 선동하는 수업을 했다.

민노총은 진도군 팽목항의 실종 학생 부모들이 자녀 생환을 기다리며 평소 아이들이 좋아하던 과자·음료수를 차려 놓은 탁자 위에 '슬픔을 넘어 분노하라' '이런 대통령 필요 없다' "정부가 구조를 못 한 게 아니라 안 한 것이다"는 인쇄물을 붙여 놓았다.


서울에서는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와 감리교신학대 도시빈민선교회, 광주에서는 광주진보연대, 인천에서는 인천사회복지연대 등 13개 시민사회단체가 주최한 집회가 열렸다.

감리교신학대 도시빈민선교회 소속 학생 8명이 서울 광화문광장의 세종대왕상에 올라 ‘유가족을 우롱하는 박근혜는 물러가라’라고 쓴 플래카드를 들고 ‘청와대로 가자’는 주장을 담은 노란색 A4용지를 세종대왕상 위에서 뿌리다 미신고 불법집회를 열다 경찰에 연행됐다.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회원 100여 명이 광화문광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청와대 쪽으로 행진하려다 경찰과 충돌하기도 했다. 광주 금남로에서도 광주진보연대가 박근혜정부 규탄 집회를 열었고 여기에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가 참석해 대통령 퇴진을 촉구 했다.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한 도올 김용옥은 ‘거리로 나오라’는 선동했고 김용민은 박대통령을 괴수라고 비난했다.

세월호 참사의 슬픔과 아픔을 국민적 에너지로 승화시켜 더 안전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때다. 그런데 검찰의 진상 규명위한 수사가 진행 중인데 반정부 투쟁을 선동하고 대통령 퇴진까지 주장은 하는 세월호 참사를 구실로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는 책동이다.

슬픔을 분노로 바꾸어 정치투쟁에 이용하려는 좌익세력은 세월호 선장과 청해진 해운 유병언과 같이 우리의 3적이다. 선장과 선원은 살인죄를 적용해 최고형처하고 유병언의 재산은 몰수에서 유족들에 배분하고 좌익종북세력들 척결하는 것이 유족들의 한을 풀어주는 일이다.

지금 좌익 세력은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의 슬픔과 분노를 2008년 광우병 사태 때처럼 정치 투쟁의 불쏘시개로 활용하려고 기를 쓰고 있다. 유가족들의 슬픔도 정치선동에 이용하는 종북 좌익세력에 속아 유가족들이 말려들지 말아야 어린영혼들을 두 번 울리지 않는 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대한민국 애국시민연합 공동대표,전 양천고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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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 위원  lgs19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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