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통진당 하루빨리 없어져야 한다.
[장재균 푸른한국닷컴 기자]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12일 브리핑에서 북한을 가리켜 빨리 없어져야 할, 나라도 아닌 나라라고 했다.
보수단체의 한사람으로써 모처럼 마음에 드는 가슴이 확 뚫리는 정답을 들은 것 같다. 이땅에 붉으죽죽한 온갖 쓰레기 그중에 종북쓰레기들 이들을 이 땅에서 싹 쓸어버려야 한다.
이어 김 국방부 대변인은 한국 언론들이 북한의 주장을 너무 크게 오버해가면 다루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북한과 함께 이 지구상에서 없어져야 할 당이 있다. 바로 통진당, 통진당은 헌재에서 해산심판이 진행 중에 있다.
우리나라 헌법 8조에는 '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될 때에 정부는 헌법재판소에 그 해산을 제소할 수 있고, 정당은 헌법재판소 심판에 의해 해산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헌법재판소법에는 '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될 때에는 정부는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헌재에 정당해산심판을 청구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법무부는 지난해 11월 5일 헌재에 심판을 청구할 때부터 통진당의 주요 해산 근거로 RO의 내란음모 혐의다. “통진당의 핵심 세력 RO는 북한의 대남혁명 전략에 따라 대한민국을 파괴·전복하려 했다”고 강조했다.
여기서 작금의 세월호 참사를 거론치 않을 수 없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그러나 종북세력들은 안타까운 참사를 자신들의 선동수단으로 삼고 대통령에게 독박을 씌우려 온갖 분탕질을 하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 한번속지 두 번은 속지 않는다.
우리에 우방 미국을 보라! 9·11 테러가 났을 때 당시 부시 대통령이 지방에 있다가 보고를 받고 위싱턴으로 돌아갔다. 현장에 나가 소방관과 경찰관의 어깨를 두드려 줬을 뿐이다. 그런데, 부시 대통령의 지지도가 56%에서 90%로 올라갔다.
국가 위기에 미국 국민은 단결했다. 그리고 문제점을 찾고 그것을 해결할 대책을 강구했다. 그런데 이 땅의 종북세력들 이것들은 살판이 난것처럼 갖은 생쑈를 다하며, 유가족까지 죽이 두번 죽이는 이중살인을 서슴지 않고 있다.
박근혜는 대한민국과 결혼, 18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었다. 그러나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국민과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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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균 기자 wo5r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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