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4.10.23 목 01:55
> 뉴스 > 문화 > 연예 | 연예/스포츠
     
구자억 목사, 세계 최초의 하나님의 뽕짝가수 은혜로운 트로트 찬양 선사
2014년 03월 24일 (월) 박진아 기자 pja@bluekoreadot.com

   
▲ (사진@Mnet '트로트엑스' 캡처
구자억 목사가 화제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3월 21일 방송된 Mnet '트로트엑스'(트로트X) 첫방송에서는 인천광역시에 거주하는 36세 목사 구자억 씨가 신나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한 세계최초의 트로트 찬양가 ‘참말이여’를 열창했다 구자억 목사는 등에 '할렐루야'라고 쓰여진 트레이닝복을 입고 익살스러운 안무까지 더해 신나는 무대를 꾸몄다.

구자억 목사는 사전 인터뷰에서 "대중방송에서 찬양가를 부르는 것을 안 좋게 보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다. 음악은 사랑을 노래하는 것인데 제가 제일 사랑하는 것을 노래하는 것이니 편견없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자억 목사의 독특한 모습에 무대 초반에 트로듀서들이 모두 몰리며 합격이 확정적일 것처럼 보였으나,노래가 끝날 무렵에는 아무도 구자억 목사를 선택하지 않았다.

하지만 구자억 목사는 다시한번 유명 트로트를 찬양가로 개사한 개인기를 선보여 태진아-박명수에게 선택돼 구사일생으로 선택받아 다음 라운드 진출이 확정됐다.

구자억 목사는 세계 최초로 은혜로운 뽕작가락으로 트로트 찬양가를 부르며 전도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
박진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푸른한국닷컴(http://www.bluekoreado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문재인 안철수 만찬 회동 예정,당내
에볼라 치료제,이제는 경제성이 아니라
김무성 지지율 하락은 개헌론이, 박원
박해진 1억 기부,어려운 사람 돕는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하락세,전통적
북한군 군사분계선 접근,우리 군의 경
에볼라 발생 위험 부산 비상, 오는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원인은 불규칙한
공무원연금 개혁안 추진,하위직 공무원
KB금융지주 회장 윤종규 전 부사장
다음카카오 사장은 법치를 부정하는...
반기문에게 구걸할바엔 이완구를 키...
광화문클럽,제1차 세미나
북한이 박근혜 정부를 우습게 보는...
개헌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