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운석이 ‘운석’으로 판명돼 그 가치가 관심을 받고 있다.
[전재우 기자=푸른한국닷컴]16일 해양수산부 산하 극지연구소는 “지난 9일 전국적으로 운석낙하현상(fireball)이 관측된 후 지난 10일 진주 대곡면, 11일 미천면에서 발견된 두 개의 암석이 모두 운석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극지연구소는 또 두 운석의 암석학적 특징의 유사성, 발견 위치 등으로 근거로 두 운석은 하나의 운석이 대기권(진주 상공)에서 분리돼 낙하한 것으로 추정했다.
진주 운석 두 점은 모두 현재 극지연구소에 보관 중이며, 발견자와의 합의에 의해 운석의 일부를 절단한 후 극지연구소와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 등에서 세부 분류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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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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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 ||
러시아 운석은 과대평가된 것으로 전문가들은 정상적인 가치는 10억-50억으로 추정하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전재우 기자 efjprojec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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