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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김동욱,<나가수> 한 달만에 하차
권도연 기자 | 승인 2011.06.11 21:50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가수 JK김동욱이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서 한 달여 만에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 사진@다음'나가수'화면
JK 김동욱은 지난 6일 경연 당시 한영애의 ‘조율’을 불렀지만 녹화 도중에 가사를 잊어 노래를 부르는 도중에 멈추는 실수를 했다.

결국 이 상황이 청중평가단에 의해 퍼지면서 'JK 김동욱 재도전' 특혜 논란이 불거졌다.

하차를 하게 된 것 아니냐는 질문에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 지금은 말하기 곤란하다"며 "방송이 된 이후에 자세한 이유를 말씀드리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와 관련해 JK김동욱 측은 "현재로선 드릴 말씀이 없다. 방송을 보면 아실 것이다. 방송 후 하차 관련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 경연에서 여섯 번째로 임재범의 '비상'을 불러 뭔가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노력했다. 또한 6월5일 중간점검에서는 BMK 뒤를 이어 3위를 차지했다.

한편 JK김동욱 대신 가수 조관우가 대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신 PD는 "아직 제작진에서 언급할 수는 없는 부분"이라며 부정하지 않았다.

조관우는 1994년 데뷔해 가성 창법으로 `늪` `꽃밭에서` `겨울이야기` 등을 불러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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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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