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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초미세먼지,다음주 초에나 완전히 사라질 것으로 보여
전재우 기자 | 승인 2014.01.18 04:59

   
▲ 사진@sbs뉴스화면
수도권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다가 해제됐다.

[전재우 기자=푸른한국닷컴]서울시는 17일 오전 11시 초미세먼지가 시간당 평균 85㎍/㎥농도를 보이고 있어 주의보를 내렸다.

경기도 역시 이날 오전 10시부터 성남·부천·안산·안양·시흥·광명·군포·광주·하남·의왕·과천 등 11개 시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중국발 스모그가 사흘째 유입돼면서 미세먼지농도는 연평균의 3배 이상을 기록하면서 한때 모든 사람들이 외출을 자제해야 할 정도의 기록적인 수준으로 치솟았다.

환경 당국은 다음 주초에 전국적으로 눈과 비가 내린 뒤 기온이 좀 더 내려가야 대기 중에 정체된 미세먼지가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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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우 기자  efjprojec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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