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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현 사과, '불후의명곡2' 옹호, '나는 가수다'폄하 논란
권도연 기자 | 승인 2011.06.08 22:21

   
▲ 개그맨 백재현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개그맨 백재현이 '불후의명곡2'를 '나는 가수다'와 비교하며 거론한 것에 대해 트위터를 통해 공식 사과했다.

백재현은 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최선을 다하는 가수들에게 미안한 마음 어찌할 바를 모르겠고 의도와 달리 비아냥 거린 것처럼 보였던 점 나가수를 거론한 경솔함에 후회하고 반성합니다. 깊이 반성한다"라고 사과했다.

백재현은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불후의 명곡2'가)오히려 '나가수' 처럼 인터뷰나 리액션이 과하지 않아서 적당해서 전혀 다른 맛이었다. 역시 공영방송이다"라는 '나가수'를 폄하하고 KBS 2TV '불후의 명곡2'를 옹호하고 나섰으며 이에 반발하는 네티즌과 트위터상에서 논쟁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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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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