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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윤아 열애,스캔들 한번 없는 풋풋한 선남선녀의 만남
권도연 기자 | 승인 2014.01.01 20:58

   
▲ 윤아 이승기 열애사진@다음인물사진캡처
가수 겸 배우 이승기(27)와 ‘자연미인’인 소녀시대 윤아(24)가 4개월째 열애 중이다.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1일 한 매체는 이승기와 윤아의 열애 사실을 보도하고, 지난해 9월부터 4개월째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윤아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현재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며 이승기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승기의 소속사인 후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만나는 단계"라며 " "풋풋한 선남선녀의 만남이니 아름답게 봐달라. 바쁜 스케줄 탓으로 자주 만나지는 못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07년 데뷔 이후 7년 동안 윤아는 한번도 남자 스타들과 열애설에 휩쌓인 바 없는 청정 연예인이다.

아주 사소한일에도 입방아 오른 적이 없어 직접 방송을 통해 해명하거나 소속사 측을 통해 즉각 해명한 이력이 없다.

이승기 열애설이나 도박, 음주파문 등 남자 연예인들이 흔히 겪는 추문에 휩쌓인 적이 없는 자기관리가 철저한 연예인으로 정평이 나 있다.

한편, 이승기와 윤아는 평소 방송에서 서로 이상형이라고 밝힌 바 있어 네티즌들은 놀라워하고 있다.

지난 2010년 2월 SBS ‘강심장’에서 윤아는 ‘이상형을 선택해달라’고 주문받았고, 윤아는 이승기를 선택하며 “나를 이상형으로 꼽아준 이승기가 제일 좋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지난 2011년 11월 SBS ‘강심장’에 출연한 윤아는 “나를 두근거리게 하는 남자가 이상형”이라며 “내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귀엽다’고 얘기해 줄 때 가슴이 뛴다”고 털어놨다.

이승기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2013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윤아는 31일 열린 KBS 2013 '연기대상'을 나란히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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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기자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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