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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소녀시대)의 미친스케쥴 경악
권도연 기자 | 승인 2011.06.08 19:54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걸 그룹 소녀시대의 쉴 틈 없는 ‘미친 스케줄’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소녀시대의 스케줄이 날짜별로 정리된 글이 게재됐다.

이는 8일부터 내달 24일까지 서울에서의 촬영 스케줄부터 일본에서의 장기 투어 스케줄 그리고 프랑스 파리에서 있을 콘서트까지 빈틈이 거의 보이지 않는 스케줄로 소녀시대의 인기를 실감하게 하고 있다.

비공식적으로 잡혀있는 스케줄부터 리허설, 안무 연습시간까지 합치면 약 2달 여간을 쉬지 못하게 된다.

게시물의 게시자는 “소시는 언제 쉬나? 차 타고 이동할 때 잠깐 쉬나...”라며 소녀시대의 건강을 걱정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8일 ‘MJ presents 소녀 시대 스페셜’을 시작으로 내달 23일과 24일 양일간의 서울콘서트까지 빡빡한 스케줄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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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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