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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시민단체, 전교조 해체하라!
장재균 기자 | 승인 2013.09.24 08:22

   
▲ 사진@장재균 푸른한국닷컴 전문기자
[장재균 푸른한국닷컴 전문기자]23일(월) 오후3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현대프라자 앞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보수국민연합 등 보수단체는 현대사 왜곡하여 우리 아이들에게 친북-반미 이념 주입시키는 전교조 즉각 해체하라!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 단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전교조가 내세우는 참교육은 이 땅을 송두리째 북한에 넘기기 위한 붉은 교육의 분칠한 가짜 모습일 뿐이다”라고 주장했다.

한편,공안당국에 따르면 ‘이석기-통합진보당 내란 음모’ 사건 수사로 밝혀진 130여명의 조직원 중 전교조 소속 경기지역 초중고 현직 교사 10여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내일 24일 오전11시 정부종합 청사 앞 또한 후문에서 전교조 맞대응 긴급 기자회견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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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균 기자  wo5r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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