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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장재균 푸른한국닷컴 전문기자 | ||
이들 단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전교조가 내세우는 참교육은 이 땅을 송두리째 북한에 넘기기 위한 붉은 교육의 분칠한 가짜 모습일 뿐이다”라고 주장했다.
한편,공안당국에 따르면 ‘이석기-통합진보당 내란 음모’ 사건 수사로 밝혀진 130여명의 조직원 중 전교조 소속 경기지역 초중고 현직 교사 10여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내일 24일 오전11시 정부종합 청사 앞 또한 후문에서 전교조 맞대응 긴급 기자회견을 갖는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장재균 기자 wo5r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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