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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 체포동의안 촉구 보수단체들 진격 앞으로
장재균 기자 | 승인 2013.09.03 23:55

   
▲ 사진@장재균 푸른한국닷컴 전문기자
3일(화) 이석기 체포동의안 즉각 통과시키라는 보수단체들의 시위에 국회 앞은 하루종일 북적거렸다.

[장재균 푸른한국닷컴 전문기자]대한민국어버이등 보수단체들은 "국정원은  이석기 이외에도 통진당의 비례대표 의원 1명과 지역구 의원 1명이, 무장폭동을 준비한 내란음모 조직 RO의 조직원이라고 공개했다"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이들은 지구상에 현역 의원들이 내란을 모의하고 테러를 지시하는 나라가 이 지구상에 또 어디 있느냐며 우리가 소중히 지키고 키워온 이 나라가 어쩌다가 이렇게 다 망해가는 나라가 되었는지 모른다며 울분을 토했다.

이들 회원들은 이석기 체포동의안 즉각 통과시키라며 국회를 향해 돌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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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균 기자  wo5r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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