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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 E&M 스토리온 ‘다이어트 마스터‘화면 |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12일 방송된 CJ E&M 스토리온 ‘다이어트 마스터‘ 6회에서 정경미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연예인 특집 ‘몸짱 스타 만들기’ 후편이 그려진 이번 회에서는 정경미와 배우 이윤성의 4주간 다이어트 결과가 기대를 모았다.
특히 정경미는 이날 방송에서 블랙 시스루 차림으로 등장해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정경미는 다이어트 도전 전 허리사이즈가 33.1인치였던 정경미는 약 7인치 이상을 줄이며 25.8인치로 53.8kg이었던 체중도 8kg이상을 빼며 45.4kg까지 감량하는데 성공했다.
정경미의 뱃살을 보고 “이 결혼은 사기다”라고 밝힌 바 있는 남편 윤형빈은 “예전에는 통감자라고 불렀는데 이젠 미란다 커라고 불러야겠다”며 놀라움을 안겼다.
지난 6월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다이어트 마스터’를 통해 사기결혼의 실체라며 자신의 통통한 뱃살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지난 6월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前) 국민요정의 최근’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는데, 공개된 사진 속 정경미는 과거 사뭇 통통했던 모습과 달리 날씬하다 못해 홀쭉해 말라 보이는 모습을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정경미 허리와 뱃살 정말 빠졌네” “정경미 8kg 감량하니 한 미모하네” “정경미 정말 많이 예뻐졌다” “정경미 8kg 감량 대단하다”,“정경미 감량 이제 사기 결혼 아니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날 방송된 ‘다이어트 마스터’는 의뢰인들의 바디 사이즈를 한 단계 줄여주는 맞춤형 다이어트 버라이어티쇼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기자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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