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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자에게는 반듯이 스승이 있다.
장재균 객원기자 | 승인 2011.05.15 15:48

[푸른한국닷컴 장재균 객원기자]

배우는 자에게는 반듯이 스승이 있다. 요즘 선생(전교조)?들은 자신이 스승이라는 걸 잊은 것 같다.

스승이란 나를 앞세우지 않으며, 나를 말하지 않고, 가르침에 숨김이 없어야 하며, 항시 제자가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래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교육은 백년지대계라고 한다.

특히 어린 시절의 교육은 늙어 허리가 꾸부러져도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그래서 청소년기 교육의 중요성이 여기에 있다. 따라서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모든 교육은 객관적 시각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전교조의 망국으로 가는 왜곡된 역사교육은 반드시 막아야하며, 바로잡아야 한다. 종북정권 10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좌편향 전교조는 韓半島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 남침을 북침이라 가르치고 있으며, 주적을 동족이라 묘사하며, 애국가 대신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른다.

임을 위한 행진곡은 다음과 같다.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와 같이 선동적이다.

이렇듯 전교조는 참교육을 하지 않는다. 말로만 참교육을 한다며, 아이들에게 가진자에 대한 증오심을 갖게 하고, 미래보다는 과거를 중시여기며, 이성보다는 감성을 자극하여 분노케 하고 진실이 아닌 거짓을 참교육이라 부르짖고 있다.

또한 이들은 평준화라 말하며, 학생들에게 대학 갈 필요 없다며, 아이들에게 미군 철수, 국가보안법 철폐를 왜치도록 선동하며, 거짓촛불 광우난동에 참여케 했다. 거짓촛불 광우난동은【2008년 4월29일 MBC PD수첩의 긴급취재 미국산 쇠고기 과연 광우병에 안전한가.】 라며, 쓰러져 버둥거리는 다우너 소를 광우병 소로 조작 방영해 전 국민을 경악케 한 MBC PD수첩을 우리는 잊을 수 없다.

학교 교육이란 국가의 존망 흥망성쇠를 가름하는 중차대한 문제이다. 그런데 전교조는 사사건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북한을 정통성이 있는 나라, 대한민국은 지구상에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나라며, 친미세력이 세운 나라다. 라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교육을 아이들에게 하고 있다.

이뿐인가 6.25 당시 선량한 국민과 군경을 죽창으로 찔러죽이고 양민을 동굴과 우물에 생매장해 죽인 빨치산을 애국자라 가르치며, 빨치산 추모제에 어린학생들을 참석시키기도 했다. 또한 전교조는 북한이 주장하는 연방제 통일을 해야 한다고 교육하며, 우리에 혈맹 미국 미국은 통일을 가로막는 세력이라고 가르치며, 통일을 위해서는 주한미군을 철수시켜야 한다고 가르친다.

이런 점에서 최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 근 현대사의 교과서가 좌편향으로 왜곡된 사실을 묵과할 수 없다.

우리 민족은 오랜 세월 한편으로는 왜적의 침입을 막아냈고, 다른 한편으로는 찬란한 민족문화를 창조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전쟁의 잿더미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우리도 한번 잘 살아 보세’라는 신념하나로 국민 모두가 노력했다.

그 결과 6·25전쟁 직후 세계 최빈국 GNP 69불이던 대한민국은 이제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발전하는 기적의 근면 성실한 민족이다. 때문에 좌편향 전교조는 고귀한 민족의 피가 흐르는 학부모에 의해 머지않아 교단에서 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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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균 객원기자  wo5r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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