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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한반도 전쟁위기를 극복할 인물이 못된다.
도형 2017-08-09 14:46:56 | 조회: 1480
 
미국은 예방전쟁, 북한은 전면전쟁, 한국은 불바다위기 극복할 수 있는가?
 
북한 김정은이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핵만 믿고 까불고 있다. 사람이 죽으려면 무슨 짓을 못하겠는가? 북한이 미국에서 ‘예방전쟁’을 말했다고 ‘전면전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날뛰고 있다.
 
아무리 사나운 개도 일 대 일이라면 범 앞에선 꼬리를 내리고 꼼짝을 못하고 깽깽 소리도 내지 못한다. 국가 대 국가는 동물의 세계와 같이 약육강식이 통하는 것이다. 약하면 잡혀 먹히고 강하면 살아남는 것이다.
 
그래서 나라마다 국력강화를 부르짖는 것이고 강한 나라와 동맹을 맺는 것이다. 약한 나라가 살아남는 방법은 강한 나라와 동맹을 맺어서 보호를 받아야만 살아남을 수가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지리적 위치 때문에 이스라엘과 함께 침략을 많이 당한 나라이다.
 
중국이 대국이라고 침략을 하고, 일본으로부터 대륙진출 교두보라고 해서 침략을 받은 나라이다. 그 이유는 중국보다 일본보다 힘이 약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평화통일을 자주 말한다. 필자는 평화통일이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본다.
 
우리가 북한보다 월등한 국력과 국방력을 확보하고 있으면 평화통일이 가능할 것이다. 그것은 북한이 힘 대 힘에서 밀리기 때문에 더 이상 무력침략으로는 당해낼 수 없다고 보고서 고개를 숙이고 들어오기 전에는 평화통일이 없기 때문에 우리가 강대국이 되어서 북한이 살길은 우리와 통일 밖에 없다고 두 손 들고 나오면 평화통일이 가능할 것이다.
 
평화는 힘의 균형에서만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어느 쪽이 힘이 약하면 잡혀 먹히는 것이기 때문에, 그 힘을 맞추기 위해서 세계는 군비경쟁을 하는 것이고 약한 나라는 강한 나라와 동맹을 맺어서 나라를 지키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다.
 
현재 한반도에서 북한이 핵을 가졌다고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미국과 전면전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나오고 있다. 미국에서 북한을 하룻강아지로도 안 여길 것인데도 불구하고 북한이 핵과 장거리 미사일을 믿고서 전면전도 불사하겠다고 나오고 있다.
 
이리되면 대한민국은 싫든 좋든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은 태평하게 한반도 위기설에 대해서 안일하게 대응하고 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8일(현지 시각) “북한이 미국을 위협하면 지금껏 전 세계가 보지 못한 ‘화염과 분노(fire and fury)’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여름휴가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자기 소유의 골프클럽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이 더는 미국을 위협하지 않는 게 최선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북한은 이에 맞서서 9일 미국을 향해 북한군 총참모부는 “미국의 ‘예방전쟁’에는 정의의 ‘전면전쟁’으로 대응할 것”이 위협을 가했다. 또 북한 탄도미사일 운용부대인 전략군은 미 앤더슨 공군기지를 포함한 괌도의 주요 군사기지들을 제압 견제하겠다고 하였다.
 
북한군 전략군은 9일 대변인 성명에서 “조선인민군 전략군은 미제의 핵 전략폭격기들이 틀고 앉아 있는 앤더슨 공군기지를 포함한 괌도의 주요 군사기지들을 제압·견제하고, 미국에 엄중한 경고 신호를 보내기 위해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켓 ‘화성-12’형으로 괌도 주변에 대한 포위사격을 단행하기 위한 작전방안을 심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조선일보가 전했다.
 
그러면서 “이 괌도 포위사격 방안은 충분히 검토·작성돼 곧 최고 사령부에 보고하게 되며 우리 공화국 핵 무력의 총사령관이신 김정은 동지께서 결단을 내리면 임의의 시각에 동시다발적으로, 연발적으로 실행될 것”이라고 했다.
 
또한 북한군 총참모부도 대변인 성명에서 “미국이 새롭게 고안해내고 감행하려는 ‘예방전쟁’에는 미국 본토를 포함한 적들의 모든 아성을 송두리째 없애버리는 정의의 전면전쟁으로 대응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총참모부 대변인은 “미국의 선제타격 기도(시도)는 우리 식의 보다 앞선 선제타격으로 무자비하게 짓부숴버릴 것”이라며 “미국의 예방전쟁 행위 징조가 나타나면 우리 군대는 공화국의 영토가 전쟁마당으로 되기 전에 미국 본토를 우리의 핵전쟁마당으로 만들어 버리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 식의 앞선 선제 타격은 미국의 선제 타격 기도가 드러나는 즉시 서울을 포함한 괴뢰 1, 3 야전군 지역의 모든 대상을 불바다로 만들고 남반부(한국) 전 중심에 대한 동시 타격과 함께 태평양 작전지구의 미군 발진기지들을 제압하는 전면적인 타격으로 이러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이 미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이 더는 미국을 위협하지 않는 게 최선일 것”이라는 경고를 무시하고 북한이 힘 대 힘으로 미국과 맞서겠다고 미국을 위협하고 나오고 있는 이 시점이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농후하다 하겠다.
 
현재 북한과 미국이 서로를 향해 ‘예방전쟁’, 정의의 ‘전면전쟁’으로 서로를 ‘불바다’를 만들겠다고 맞서고 있다. 한반도에서 전운이 감도는 ‘8월 위기설’이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는데 반해 문재인은 태평하게 과거사 파헤치기만 하고 있으니 국민들이 어디 불안해서 살겠는가?
 
미국 당국자들은 이미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탑재가 가능한 소형 핵탄두를 개발하는 데 성공한 것으로 잠정적인 결론을 내렸다고 워싱턴포스트(WP) 8일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이 자기들을 위협하는 국가를 그대로 내버려 둔적이 없지 않는가? 그것도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탑재가 가능한 소형 핵탄두를 개발하는데 성공하고서 미국을 위협하고 있는 북한을 그대로 내버려 둘리가 없지 않는가?
 
미 당국자들은 북한 김정은 정권이 이미 60개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워싱턴포스트지는 전했다. 미국의 국방정보국(DIA) 이런 결론을 내렸다는 것은 미국이 북한에 대해서 군사적 위협을 한층 높일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북한이 범 무서운지 모르고 미국의 괌 미군기지 타격 발언을 하며 위협하고 나선 것은 일종의 ‘선전포고’를 한 것으로 북한을 때려주고 싶은 미국에게 공격할 기미를 스스로 만들어주고 있다 하겠다.
 
이것으로 한반도가 긴박하게 전쟁위기로 돌아가고 8월 전쟁위기설은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데 반해 문재인은 너무나도 안일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본다. 지금 과거사 파헤치기로 시간을 허비할 때가 아니고 국가안보위기 앞에 국민들을 총 단결시킬 방안을 강구할 때이다.
 
지금은 문재인이 과거사 파헤치기를 하면서 국민 분열을 일으킬 때가 아니고 국민들의 총 단결을 호소할 때이다. 국가가 풍전등화 위기 앞에 놓였는데도 불구하고 전 정부에 대하여 보복할 생각만 하는 문재인은 속히 하야를 하고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할 인물에게 국정을 인계하여 위기를 극복하게 해야 할 것이다.
 
김민상
 
2017-08-09 14:46:56
121.xxx.xxx.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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