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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래 연매출 100억은 중국집 한 곳에서 11년째 장사 결과
권도연 기자 | 승인 2013.03.19 19:54

   
▲ KBS2 ‘여유만만’
개그맨 김학래가 연매출 100억 원 성공의 비결을 공개했다.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김학래는 19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연매출 100억을 달성한 성공 스토리를 공개했다.

창업으로 대박나기 위한 고수들의 비법을 털어놓는 자리에서 MC 황수경이 “창업을 통해 매출 대박을 이룬 스타로 유명하다. 얼마나 성공을 거두셨는지 궁금하다. 한 번 자랑해 주실 수 있냐”고 물었다.

이에 김학래는 “현재 차이니즈 레스토랑을 하고 있다. 난 중국집이라고 말하면 기분 나쁘다.”며 조크하며 “지금 한곳에서만 11년 째 장사를 하고 있다.나름 성공했다고 생각한다”며 은근히 자랑했다.

그는 “넉넉한 인심이 중요하다. 조영구처럼 짠돌이들은 사업을 하면 안 된다”며 “나는 손님들에게 아낌없이 음식을 내놓는 편이다. 음식을 조금 더 주는 게 문제가 아니다. 손님들은 음식점에서 대접을 받기를 원한다. 그것을 잘 파악해야 된다”고 영업 전략을 전했다.

그는 실제로 음식점에서 직접 서빙을 하는 것은 물론, 손님에게 악수를 건네는 등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성공하는 사람은 다르다는 것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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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기자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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