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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최연소 아나운서, ‘공부, 봉사, 모델’ 등 다양한 특권(?)누려
권도연 기자 | 승인 2012.10.25 21:07
   
▲ SBS 최연소 아나운서 장예원

최연소 SBS 아나운서로 선발된 장예원(22) 아나운서의 활동이력이 화제다.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장예원 아나운서는 1990년생으로 올해 만 22세로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10학번으로 현재 3학년에 재학 중이다.

이번에 SBS가 대학 3학년생인 장예원을 발탁하자 관련업계 등에서는 파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의 얼굴은 화장기 없이 수수하지만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분위기가 걸 그룹 못지 않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과거 숙명여대에 입학하자마자 홍보모델로 활약하고 있으며 교내 방송국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장 아나운서는 '하나투어 투어 챌린지' '국민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영하이스코 서포터즈' '하이트 대학생 홍보대사' 'LG드림 챌린저' '키움증원 홍보스타K' 등 홍보모델로도 활동했다.

또 숙명앰버서더 12기로 교내 주요 행사의 의전과 캠퍼스 투어 안내 등을 도맡아왔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과거 인터뷰에서 "대외활동은 '대학생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실무적인 경험을 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다양한 대학생들을 만나 장점을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아나운서 시험을 전문적으로 준비하는 아카데미가 아닌 교내 언론고시 준비반을 통해 아나운서 시험을 차근차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권도연 기자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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