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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을 재연하려는 종북 매국노들
장재균 객원기자 | 승인 2012.06.26 14:26

[장재균 푸른한국닷컴 객원기자]

從北 賣國奴들 이들은 개인의 사리사욕 또는 정권 喝取(갈취)를 위해 이념 논쟁을 끌어들여 주적까지도 미화시키는 역모질이 예사이며, 나라의 상징인 국기를 길에 깔아놓고 짓밟는 것도 모자라 애국가를 국가가 아니라는 매국노들 저들은 狡猾(교활)하고도 奸巧(간교)하기가 그지없는 欺瞞術(기만술)을 부리고 있다.

제2의 6.25를 걱정하는 분들이 많다.

무엇 때문일까? 1975년 4월 29일 월남의 수도 하노이가 함락되는 것 목도했기 때문이며, 또한 지난 4.11 총선에서 국내의 빨갱이 매국노들이 국회입성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이를 막아야 한다.

1954년 제네바에서 국제회의가 열려 프랑스와 베트남 독립동맹 사이의 정전문제를 논의했다. 무력충돌을 막기 위해 회의참석자들은 프랑스군과 프랑스군의 지휘를 받는 베트남인들은 북위 17°선 남쪽으로 이동시키고, 베트남 독립동맹군은 북위 17°선 북쪽으로 이동시킨 다음, 북위 17°선을 비무장지역(DMZ)으로 둘러싸인 군사분계선으로 결정하였고, 이 결정에 따라 월남이 남북으로 갈라지게 됐다.

베트콩들은 자신들의 고향 17도선 이북으로 돌아가 암살, 매복공격, 태업, 전항공작 등의 활동을 벌이면서 게릴라전을 확대시켜나갔다.

미국 대통령 존 F. 케네디는 북베트남이 1960년 12월 '베트남 민족해방전선'이라는 조직으로 남베트남의 공산주의 반란자들을 통합하자, 이에 많은 비전투 군사요원을 파견했다. 1962년말, 남베트남 주둔 미군 고문단의 수는 900명(1960)에서 1만 1,000명으로 늘어났다.

케네디는 만약 적으로부터 공격을 받으면 전투를 해도 좋다는 명령을 내렸으나 당시 미국정부는 디엠정권에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래서일까, 쿠데타를 사전에 알고 있었다. 디엠이 죽은 뒤 내각이 여러 번 바뀌었으며, 정치혼란이 걷잡을 수 없게 되었다.

1975년 1월 공산주의자들은 다시 공세를 시작했다. 예상치 못하던 남베트남 정부군의 푸오클롱 성 포기에 기세등등해진 북베트남군은 계속진격 4월초 남베트남의 북반부를 북베트남군에 떨어지고 말았고, 남베트남 정부군은 뿔뿔이 흩어지기 시작했으며, 4월 21일 티우 대통령은 사임하고 타이완으로 도망쳤다.

4월 30일 티우 대통령의 뒤를 이은 두옹반민의 남베트남 정부는 무조건 항복을 선언했고, 사이공은 아무런 저항 없이 점령되었다. 1976년 7월 2일 베트남은 공식적으로 하노이를 수도로 하는 베트남 사회주의공화국으로 통일되었다.

이렇듯이 지금의 이 나라 대한민국은 월남패망의 재판 전철을 보는 듯하다. 무슨 일이 있어도 적화를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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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균 객원기자  wo5r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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