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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유투브동영상화면 | ||
[푸른한국닷컴 박종안 기자] 최근 외신 및 국내 매체들은 멕시코만과 남대서양 인근 해역에서 ‘아시안 타이거 새우’(Asian Tiger shrimp)라고 불리우며 몸통에 호랑이처럼 줄무늬가 있 거대 새우가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아시안 타이거 새우는 동족 새우는 물론 작은 게 까지 닥치는 대로 먹어치워 문제를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괴물 새우는 몸길이가 무려 30cm에 육박해 동족은 물론 굴, 게 등 자신보다 몸집이 큰 것도 잡아먹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5월 16일에는 한강의 생태계를 파괴하는 풀을 먹는 물고기라는 뜻의 몸길이 1.24m 무게 30kg 초어가 탄천에서 잡혀 화제가 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한국판 황소개구리 같은건가” ,"당분간 새우 먹기 싫다", “괴물 새우 등장 무섭다. 게다가 너무 검다”, “괴물 새우가 등장햇는데 왜 아시안 타이거 새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괴물 새우의 서식지는 호주 해역 인근으로 2001년보다 10배나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종안 기자 news2@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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