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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2년 조국·징역3년 황운하, 중범죄자 이재명당과 손잡고 동업
이계성 | 승인 2024.03.11 19:55
법을 비웃는 파렴치범 법무장관 조국 울산경찰청장 황운하
 
[이계성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황운하는 울산시 경찰청장 때 문재인 앞잡이가 되어 문재인 친구 송철호 울산시장 당선시키기 위해 부정선거 개입으로 궁지에 몰리자 민주당에 입당에 국회의원이 되었다.
 
황운하는 민주당 국회의원 4년동안 민주당 강경파 처럼회 소속으로 활동하면서 막가파 국회를 만들었다.
 
황운하가 민주당 공천을 못 받자 민주당을 탈당해 조국혁신당에 입당했다. 황운하는 울산시장 선거 개입 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 3년 형을 받아 민주당에서 공천 배제가 검토되자 “당 지도부 부담을 덜어주겠다”며 불출마를 선언하고 했다. 11일 만에 탈당하고 조국혁신당에 입당해 출마를 선언했다.
 
파렴치한  조국·황운하
 
황운하는 “윤정권 심판을 위해 조국혁신당에 입다을 결심했다”고 했다지만, 여론 조사에서 조국신당 지지율이 14%가 나오자 비례대표로 국회의원 한번 더 해보겠다고 조국혁신당에 입당한 파렴치한 막가파 인간이다.
 
황운하는 ‘민주당 출마가 어려우니 조국혁신당 비례대표로 나오려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당의 의견이 있을 것”이라고 한 것은 비례 공천을 약속 받았다는 뜻이다.
 
조국혁신당은 황운하 입당으로 국고보조금까지 받게 됐다. 황운하는 4년 전 총선 때도 울산시장 부정선거 개입으로 기소된 상태라 논란이 되었던 인간이다.
 
황운하는 울산경찰청장 때 문재인 친구 송철호를 당선시키기 위해 국힘당 김기현 울산시장 청부 수사를 한 혐의로 3년형을 받았다. 공무원은 기소가 되면 사표가 수리되지 않아 총선에 출마할 수 없었다, 그런데 좌익 ‘김명수 대법원’은 그의 출마를 허용했다.
 
황운하는 대전에서 당선됐고, 1심 재판은 기소된 지 3년 10개월 만에야 나왔다. 재판부는 “경찰 조직과 대통령 비서실의 공적 기능을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사적으로 이용한 것으로 선거 제도와 국민의 참정권을 위협한 중대 범죄”라고 했다. 선거제도와 국민 참정권을 위협한 사람이 국회의원에 당선돼 4년 임기를 채웠다.
 
임기 중에 징역 3년 형을 받았는데 법정 구속이 되지 않으니 또 국회의원을 하겠다고 조국혁신당에 입당한 것이다. 인간이기를 포기한 말종인간이다.
 
이재명이 만든 준연동형이라는 이상한 선거제도 탓에 황운하 조국이 금배지를 달 기회를 얻었다.이게 나라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종북좌익들에 의해 무법천지가 되어가고 있다.
 
총선에서 반드시 조국 황운하 이재명 쓸어 내야
 
이게 나라냐는 개탄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공직자는 기소만 돼도 근신하는 게 관례인데 징역형을 받은 사람이 선거에 뛰어드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황운하 지방경찰청장 하던 인간이 공권력을 이용해 노골적으로 부정선거에 개입하여 3년형을 받고 그것을 훈장삼아 4년 국회의원을 해 먹고 한번 더 해먹겠다고 조국혁신당에 입당했다.
 
이재명 조국 황운하 같은 인간들 때문에 중범죄자가 이를 훈장 삼아 공천받는 게 일상이 됐다. 민주당에는 전과자가 41%라니 기가 막히는 일이다.
 
부정부패 비리 관련 기소된 김은정 검사, 징역 3년 황운하가 입당으니 조국혁신당은 명실상부한 범죄당이 된 것이다. ‘윤석열 찍어내기 감찰’로 최근 법무부에서 해임 징계를 받은 박은정 전 검사가 ‘인재’로 영입됐다. ‘김학의 불법 출국 금지’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된 차규근 전 법무부 본부장, 이규원 검사도 입당했다. 조국은 입시 비리 등 혐의로 2심까지 징역 2년 실형을 받았다.
 
가족 범죄집단 조국이 조국혁신당이라고 만든 범죄당에 범죄자 황운하 임은정 차규근을 끌어들이고 10가지 재판을 받는 이재명 민주당과 손을 잡았으니 이들이 바라는 것은 범죄천국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이번 총선에서 이런 범죄당을 싹쓸이 해서 국력을 50나 갈가먹는 범죄집단 국회를 새로운 국회로 재생시켜야 한다.202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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