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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윤 대통령 미국 국빈 방문 흠집내기
이계성 | 승인 2023.05.01 08:06
국가 정상이 외유중에는 바판하지 않는 것이 상식
 
[이계성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1947년 야당 지도자였던 윈스턴 처칠은 “내가 외국에 있을 땐 절대로 우리 정부를 비판하거나 공격하지 않는다는 게 원칙이다.” 라고 했다. 이 원칙은 국가 지도자의 해외 순방 때에도 적용되어 왔다.
 
인공지능 챗GPT에 질문 했더니 “외국을 공식 방문 중인 정상을 정치인들이 비판해선 안 된다는 법은 없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부적절하고 프로답지 않은 일로 간주한다. 특히 국가 평판이나 외교 관계에 악영향이 있을 땐 말이다. 정상의 신뢰도나 실행력을 훼손할 수 있다면 외교 관례 위반으로 여겨진다. 따라서 정치인들이 순방 중인 정상에 관해 얘기할 때는 주의하도록 권고받는다.” 비판할 일은 비판해야 하지만 신중해야 한다는 의미다.
 

민주당 장경태 화동에 키스한 윤대통령 성학대라 주쟁 했다 개망신.

민주당 양이원영 미국이 한국에 3조 투자를 한국이 미국에 3조투자로 둔갑.

민주당 대통령 외유중에 법적으로 이미 끝난 김건희 특검법 통과.


윤 대통령 미국국빈 방문 흠집내기에 여념 없는 민주당
 
민주당 장경태 최고위원은 윤석열 대통령이 화동에게 볼 키스한 걸 두고 “미국에선 아이가 동의하지 않는 경우, 아이의 입술이나 신체 다른 부분에 키스하는 건 성적 학대행위로 간주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미국 대통령 후보를 시작으로 정치인이 아이에게 볼 키스하는 게 미국 선거운동의 중요한 부분이 됐다,
 
장경태는 지난해 윤대통령이 캄보디아 순방 중 김건희 여사가 아이를 안고 찍은 사진을 두고 '조명을 켜고 연출한 사진'이라며 사실과 다른 가짜뉴스를 만든 전력이 있다.
 
장경태는 민주당 정치혁신위를 이끄는 40세 차세대 정치인이란 점을 감안하면 민주당의 앞날이 암담하다.
 
민주당의 주축인 시민단체(환경연합) 출신 양이원영 의원도 가짜뉴스를 생산해 대통령 흠집 내기를 하고 있다. 윤 대통령이 넷플릭스 최고경영자(CEO)로부터 한국에 3조 투자를 약속받았는데, “지금 해외에 거금을 투자할 땐가”라며 반대로 글을 올렸다. 이런 인간이 국회의원이라는 것이 참으로 부끄럽다. 그런데 반성은커녕 “이미 결정된 걸 사진 찍으러 간 것 아니냐”고 외려 목소리를 높였다.
 
대통령 흠집내기를 넘어 영부인 흠집내기
 
민주당은 정의당과 손잡고 대통령이 외유 중인데도 이미 법적으로 다 끝난 사건인 ‘김건희 특검법’ 신속처리 안건을 통과시켰다. 윤 대통령 부부가 사흘 뒤 귀국하고 나서 처리해도 될 걸 미국에서 한창 외교 활동 중에 그 신속함이 경이롭다.
 
민주당은 자신들이 여당일 땐 통과시킬 생각조차 않다가 일방의 이익만을 반영한 법안을 표를 의식해 줄줄이 처리했다. 양곡관리법이 그렇고, 간호법·의료법·방송법이 그렇다. 통과되면 해당 부문은 갈등의 소용돌이로 빠져들 게 뻔하다.
 
명백히 원인 제공자는 민주당인데, 수습 책임과 비난은 결과적으로 대통령과 집권당에 떨어지는 구조다. 신묘한 수다. 그러나 책임성엔 반한다. 검수완박 법을 통과시키기 위해 민형배 의원을 위장 탈당시켰다. 그리고 1년만에 복당을 시키면서 부동산투기로 제명했던 김홍걸 의원을 끼워서 ‘1+1’ 복당을 시켰다. 이원욱 민주당 의원이 민형배 의원 복당 건을 두고 “민주당이 부끄럽습니다”라고 했고 이상민 의원은 오물을 뒤집어 쓴 것 같다고 했다. 이런 인간들과 한나라에 산다는 것이 부끄럽고 창피하다
 
이재명의 사법리스크 송영길의 돈 봉투에 국민의 분노 하고 있는데 민주당은 안하무인에 철면피다. 거짓말 꼼수 내로남불 가짜뉴스 대명사가 된 민주당에 개딸이라는 폭력세력을 앞세워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있다.
 
이재명의 사당화된 주사파 민주당이 스스로 자멸의 길을 가고 있다. 박수를 보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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