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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지금 내전 중이라는 외신 보도”
이계성 | 승인 2023.04.23 17:49
내전 상황이라는 외신 보도, 국민들 정신 차려라
 
[이계성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프랑크푸루트지 등 유력 언론들은 "한국은 1년전부터 내전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윤정부의 출범과 동시에 시작된 더불어민주당의 무조건 반대는 사실상의 내전 상황을 몰고 왔으며, 발목만 잡는 야당을 대화의 상대로 보지 않는 윤대통령은 주적과의 타협을 거부하고 '나홀로 국정'을 진행하여 왔음을 지적했다. 여기에 이재명 수사와는 얽혀 더욱 치열해진 내전이라고도 하였다.
 
그러나 윤대통령이 협치를 부정한 것이 아니라 북한 무력 도발에 직면한 상황에서 민주당이 북한의 앞잡이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협치가 불가능한 것이다.
 
또한 간첩의 은신처로서 친북 전위대가 돼버린 민노총이 장악한 방송의 공공성은 물론 공영성까지 상실돼 2024년 총선을 여야간 피할 수 없는 운명적 대결전으로 내몰고 있다고 했다.
 
민주당 좌경화가 내전 시발점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거치면서 노동계, 교육계, 시민단체, 경찰조직, 하위 정부공직자 집단, 사법부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으로 좌경화되어 윤대통령이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다.
 
좌경화된 입법부는 좌익테러집단화된 민주당에 의해 폭력적 입법권이 행사되고 있음에도 국민들이 그 폐해와 위험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베네주엘라보다 심각하다고 보는 진단도 무리는 아니다.
 
남북분단 상황에서 주사파에 장악된 민주당이라는 거대 야당이 남남갈등을 조장하면서 준 내전 상태로 치닫고 있다. 주사파들의 편 가르기는 내편 아니면 모두 적이고 내편 아니면 모두 불의라고 하는 이재명 개딸, 문재인 대깨문 팬덤정치가 내전상태로 몰고 가고 있다.
 
주사파 민주당에 의해 벌어지는 노력에 의한 소득증대보다는 아무 노력도 없이 나누기를 앞세우는 선동으로 베네수엘라 같은 쇠락의 길로 가고 있다, 자유 우선의 보수주의보다는 평등 우선의 분배를 내세우는 가짜 진보가 6.25 직후의 거지 수준으로 회귀할 수 밖에 없다는 걸 한국인들은 모르고 있다.
 
안하무인 민주당에 의해 폭력주의가 성행
 
끝없는 거짓으로 헌법까지 위협하는 민주당 권력욕이 나라의 근간인 질서파괴를 넘어 망국의 수준에 이르고 있다
 
민주당은 서민들을 선동하고 지역감정을 부추겨 국가 존립 자제를 위협하고 있다. 민주당의 진리에 반하는 거짓과 부패가 이재명 토착비리까지 정당화하고 있는데 국민들이 지지하고 있다. "역사의 법정엔 신화가 아니라 사실이 더 중요하다"는 기본마저 무너지고 있다.
 
거짓을 가르치는 문정권의 교육과정은 자유민주주의를 송두리째 부정하고 북한 김일성 일가의 세습 독재마저 미화하고 있다. 문재인 정권은 역사 왜곡을 일삼도록 유도하고 미래를 얘기할 틈새조차 없어지게 만들었다.
 
친일몰이로 이자카야 · 스시 간판을 내건 식당까지 테러 대상이 되고 있고 중국집은 간첩질의 온상이 돼가도 놔두고 있다.
 
문재인은 420조 빚을 내서 주사파들의 돈줄을 만들어 주었고 부동산 투기장을 만들어 주사파들 돈 벌로 이용하고 서민들은 길거리로 내몰리었다.
 
서민이 배고파야 공산혁명에 유리다는 혁명 전술을 이용하여 젊은이 들에게 영끌을 유도하여 폭망하게 만들어 분노를 유발시켰다.
 
중국 졸부들이 한국의 성형여행을 떼를 지어 다니던 시기에 마약은 성형 마취제라는 이름으로 병원에 쌓여갔다. 이를 언급했다가 문재인이 중국에 가서 혼밥을 먹게 됐다는 것은 북경 외교가의 상식이다.
 
문재인 반미친중 정책이 한국경제 망쳐
 
친중노선을 변경 미북 회담을 주선한 문재인이 중국을 달래기 위해 정책실장이었던 장하성을 주중대사로 급히 보내 3불정책(사드 추가 배치 금지,미국미사일방어체계서 탈퇴,한미일 군사동맹 불참)으로 주국을 달랬다는 사실을 장하성의 누나인 장하진의 고백으로 밝혀졌다.
 
민주당이 마약 수사하는 검찰을 주적으로 매도하는 것은 마약의 뿌리가 중국이기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한 것이다. 백현동 로비스트와 마약 공급선이 밝혀지면 그 자체만으로 민주당 해산이기 때문이다.
 
조선시대 지명을 그대로 딴 부산의 '일광횟집'에 들린 윤대통령을 민주당 하부 가짜뉴스 생산팀인 더탐사가 일광을 '욱일기 나부끼는 집'이라고 보도했다. 모처럼 이준석이 나서서 "일광횟집은 대중적인 식당이다. 내가 국민의힘에서 당원권 정지를 당했어도 민주당엔 갈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이거다"라며 직격했다.
 
일광횟집 주인은 "일광읍은 내 고향이다. 우리 가게는 민주당 정치인들이 단골이다. 이제 안오는 게 좋을 듯하다"고 했다. 더탐사는 "이낙연과 삼부토건"으로 이낙연 지지를 떨어뜨린 이재명 꼬붕 유튜브 채널이다.
 
더탐사는 김의겸과 늘 협업하고 있는 역겨운 가짜뉴스 생산채널이다. 더탐사는 민주당의 당명이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에 따온 이름인지를 부터 밝혀야 한다.
 
김일성 회고록인 '세기와 더불어'가 발간되자 '더불어'를 가져다 붙였지 먼저 답해야 한다. 왜 민주당이 가짜뉴스 처벌법에 반대하는지 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나라망치는 법 제조기 민주당
 
KBS 수신료와 전기료를 함께 받자는 민주당안이 국민들에게 거부를 당하고 있다. 전기료와 분리징수해야 한다는 윤대통령실의 의견에 95.6%가 찬성하고 있다.
 
민주당이 방통위원으로 추천한 최민희의 허위사실유포죄가 대법원에서 최종 유죄 판결로 확정됐다. 대통령의 방통위원 임명거부는 당연하게 됐다. 민주당은 가짜뉴스 근절할 방통위원에 최민희카드를 왜 고집하는 이유는 가짜뉴스 생산을 위해서다.
 
요즘 민주당수석최고위원인 정청래가 입을 다문채 해괴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정청래 보좌관 출신인 정진술이 성비위로 서울시의원에서 제명되자 자신을 보호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정청래 아들이 엽기적인 여중생 성추행 범죄를 저질렀어도 전학조차 시키지 않았다"고 공개했기 때문이다. 개딸들이 정진술을 공격하지 않으니 침묵 모드에 들어간 것이다. 나쁜 놈들일수록 유유상종이 심한 법이다.
 
비상교육, 미래엔, 천재교육, 금성출판사는 교과서에는 김정은 찬양론을 펴고 있다. 김정은 체제 이후 경제 성장세로 흑자, 기업활동의 자율성 확대, 비핵화 변화 모색, 노동자 임금 확대 등 가짜뉴스로 채워져 있다.
 
북에서 일어난 반공의거인 신의주 학생의거도 반일의거로 왜곡하고 있다. 2년전 검정기준을 통과한 교과서라며 수정을 안한 채 학교에 공급됐으니 학교 현관에 인공기가 나부끼는 것이다. 국민을 김정은 세상으로 끌어들이는 짓이다. 민주당은 '양심의 가책'도 모르는 하이에나들이다.’
 
문재인은 420조 빚을 내서 1분에 1억씩 나랏빚이 늘고 있는데 “5년의 성취가 무너졌다”며 윤대통령을 공격하고 있다. 민주당은 이재명 사법리스크 송영길 돈봉투가 터졌는데도 가짜뉴스로 덮으려 하고 있다. 나라가 쑥대밭이 되어가고 있다. 그런데 아직도 나라 망친 문재인 이재명 민주당을 지지하는 국민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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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  lgs19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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