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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탄신 148 주기, 자유민주주의가 한강 기적의 초석이
이계성 | 승인 2023.03.29 04:29
이승만 대통령은 100년 앞을 내다보고 자유민주주의로 대한민국 번영의 길을 열었다.
 
[이계성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 국부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민주의와 북한 김일성의 공산주의가 70년이 지난 현재 한국은 세계 10위의 경제부국이 되었고 북한은 세계 최빈국이 되어 천국과 지옥으로 갈랐다.
 
내가 배고팠던 1950년대 어린 시절 소망이 쌀밥 실컷 먹는 것이었다. 점심 도시락도 제대로 가지고 오지 못하는 우리 들에게 선생님께서는 너희들 배고프지 하시면서 배고프지 않으려면 공부하라고 하셨다.
 
대한민국에서는 노력한 만큼 신분 상승의 기회가 주어지는 데 그 힘은 자유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아는 국민은 많지 않다. 북한 같은 독재국가에서는 이미 신분이 정해져 있어 아무리 노력해도 신분을 뛰어넘을 수가 없다.
 
우리 국민들은 5000년간 왕정과 일제 36년을 거치면서 복종의 의문만 있었고 자유를 누리고 살지 못했다. 이승만 대통령의 미래를 내다본 혜안으로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선택하여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을 만들었다.
 
1948년 이승만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건국하기 전에는 백성들은 진정한 자유의 의미를 알지 못했다.
 
민주주의가 처음 시작되었던 어린 시절 친구를 한 대 때리고 왜 때려 하면 자유여 하던 시절이 있었다. 이렇게 자유를 모르던 우리 국민들에게 자유로운 세상을 만들어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개인적인 창의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개인의 창달과 국가발전의 기틀을 마련해 주신 분이 이승만 대통령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6.25를 통해 김일성의 공산주의 독재정치가 어떤 것인가를 뼈저리게 인식하면서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민주주의 우수성을 인식하게 되었다.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 시장경제는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노력한 만큼 얻는 경쟁 시대를 만들어 자주 자조 근면성의 자립정신을 길러주었다.
 
자유민주주의를 통해 젊은이 들은 무한한 자기 능력을 발휘하여 노력한 만큼 얻을 수 있는 능력사회를 만들었고, 누구나 자기의 노력에 따라 신분 상승 기회가 주어졌다.
 
냉전시대 미소 경쟁에서 미국이 승리하고 소련이 망한 것은 자유의 승리였고, 남북경쟁에서 대한민국이 북한을 압도한 경제력도 자유의 승리였다. 삼성 현대 같은 세계적인 한국 기업을 길러낸 것도 자유민주주의 힘이었다.
 

 
사람들은 공기의 소중함을 알면서도 자유의 소중함을 잘 모른다. 무지한 국민들에게 자유의 소중함을 인식시켜 주신 분이 국부 이승만 대통령이다.
 
이승만 대통령께서 일깨워 준 자유민주주의가 대한민국 번영의 초석이 되었다는 사실을 아직까지 깨닫지 못하고 독재자로 매도하는 국민들도 있다.
 
이승만 대통령은 100년 앞을 내다보고 자유민주주의로 대한민국 번영의 길을 열었다. 이런 대통령을 독재자로 매도하는 자들은 공산주의자들 뿐이다.
 
북한 공산주의가 저지른 6.25에 300만 동포가 희생되었고 지금도 북한 3000만 동포가 생지옥에서 살고 있다. 그런데 주사파라는 인간들은 북한을 조국으로 섬기며 이승만 대통령을 독재자로 매도하고 자유민주주를 짓밟고 있다.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정신으로 주사파세력을 뿌리 뽑아내고 남북통일을 이루는 것이 우리 후손들이 이루어내야 할 책무다.
 
우남 148주기를 맞아 4.19를 주도 했던 각계 원로들이 63년만에 동작동 국립현충원 이승만대통령 묘소에 참배하고 "진정 감사해야 할 분은 이승만이었다"며 화해와 반성 참회를 했다. 그들은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민주주의가 대한민국 발전의 초석이 되었음을 깨닫고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을 짓자는 의견을 모았다. 나이가 들어 이승만 대통령의 위대한 업적을 깨달은 것이다.
 
국부 이승만 대통령의 뜻을 영원히 기리기 위해 조선 왕조 상징인 광화문 광장을 자유민주주의 성지로 만들기 위해 이승만 광장으로 바꾸고 광화문 광장에 동상을 세워 숭고한 정신을 자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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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  lgs19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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