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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정치낭인들에 대한 단상
김사랑 | 승인 2023.03.05 21:54
남의 이름에 기대려 하는 자는 성공하기 힘들다. 자신의 이름석자로 누구나 알수 있는 전문성을 갖춰야.
 
[김사랑 시민활동가] 가끔 여의도 가게 되면 수많은 정치낭인들을 보게된다. 정말 직업군도 다양하다. 대통령선거나 기타 선거 캠프지지 하고 한자리 하려는 사람. 사업하려는 사람. 정치하려는 사람. 안면 익혀 이것저것 해 보려는 사람 등등 다양하다.
 
세상사 모든 것엔 기본 규칙이 있다. 내가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한 뚜렷한 목표의식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기본을 모르고 떠도는 자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모든 기본 삶의 법칙은 원칙에 충실하고 이루고자 하는 일에 매진해야 한다. 남이 이룩한 것에 숟가락 올려본들 자신이 닦아놓은 터가 아니면 그 어느 누구도 성공하기 힘들다.
 
또한 남의 이름에 기대려 하는 자는 성공하기 힘들다. 자신의 이름 석자로 누구나 알수 있는 전문성을 갖춰야 한다. 또한 정치를 하든 사업을 하든 뭔가를 하려면 해당 분야에서 바닥부터 닦는 수십년의 기본기가 밑바탕 되거나 조직력이 받쳐 주거나 금전이 받쳐주던가 뭔가 하나는 있어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을 들먹이며 정치 초짜인 윤석열도 대통령 해 먹는 세상인데 나도 한번 정치하고 싶다는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다. 윤석열 대통령은 정치 초짜일지 몰라도 조직생활의 최고봉인 검찰총장 출신이다.
 
윤핵관을 들먹이는 자들에게 묻는다. 권선동 장제원이 윤석열 측근인가? 한동훈과 이원석 이복현 등이 윤석열 측근인가?
 
문재인이 임명한 검찰총장 윤석열이 보수당 국민의힘 대통령이 되니 좌파였던 자들이 보수정당에 대거 가입해서 자신들이 윤석열 대통령 만든 당사자라고 훈수 두는 자들이 많다.
 
자기 뜻대로 정치 안한다.자기 충고한대로 정치를 안 한다고 욕하는 자들도 많다. 내 맘대로 내 뜻대로 안 움직여 준다고 욕 하는것과 비판은 다르다.
 
그리고 중요한 건 여의도 정치 낭인들이 되지 말라고 당부하고 싶다. 여의도 정치판이나 캠프 몇 번 얼굴 비춘다고 누가 여의도 자리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다.

그런 자들은 널려있다. 모든 자리는 자신이 노력해서 만드는 것이지 남이 만들어 주는게 아니다.
 
묻고 싶다.“윤석열 혹은 기타정치인 기타 단체 이름 안 팔고도 당신 이름 석자를 들이대면 누구나 당신을 압니까?라고
 
누구나 다 알 정도로 열심히 치열히 살았다면 여의도 아닌 세계 어디서든 당신은 인정받고 살아 갈 수 있다. 그게 아니면 어디서든 똑 같은 대접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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