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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거짓말을 쌍방을 김성태가 폭로
이계성 | 승인 2023.02.02 11:07
경기도위해 북에 800만불 송금한 김성태 모른다고

[이계성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민주당 이재명이 경기지사이던 2019년 이 대표 방북을 위해 300만달러를 북측에 건넸고, 경기지사 이재명이 추진한 북한 스마트팜 개선 사업 비용 500만달러를 북한에 이재명위해 대납 했다고 검찰에서 진술 했다

쌍방울 김성태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쌍방울의 대북 송금을 이 대표가 다 알고 있다’고 말했다”는 진술도 했다고 한다. 이재명 최측근 이화영은 이재명 방북을 정치에 활용하기 위해 북에 뒷돈을 줬다는 충격적 진술이다.

이재명은 김성태가 이재명위해 북에 송금한 것이 “검찰의 신작 소설”이라고 했다. 하지만 쌍방울은 경기도가 2018년 11월과 2019년 7월 두 차례에 걸쳐 주최한 남북 교류 행사 비용으로 수억원을 줬다.

쌍방울 김성태는 2차 행사 직전인 2019년 5월 중국에서 북측 인사를 만나 광물 개발 사업권을 받고, 같은 달 이재명은 북한 조선아태평화위 위원장 김영철에게 자신을 북으로 초청해달라는 문건을 보냈다.

2019년 7월 김성태 쌍방울 회장이 경기도가 주최한 남북 교류 2차 행사 때 북한 국가안전보위부 소속 리호남을 만나 “이 대표 방북에 협조해달라”며 300만달러 제공을 약속했다는 것이다. 이 행사를 총괄하고, 쌍방울이 대북 사업권을 얻는 데 도움을 준 사람이 이화영 전 부지사였다.

그런데도 이재명은 이 모든 게 검찰이 조작해낸 소설이라고 했다. 김성태 상방울 회장은 2019년 임직원 60여 명을 동원해 800만달러를 중국으로 밀반출했는데, 직원들이 관련 사실을 다 인정한 상태다.

검찰의 증거제시에 김성태는 인정 했는데 이재명은 소설이라고

검찰이 쌍방을 직원 60명 동원 800만달러 중국에 밀반출한 직원들 증언을 제시하자 김성태가 인정했다고 한다. 김성태 진술도 구체적이다. 2019년 7월 북한 리호남은 애초 “이재명이 방북하려면 벤츠도 필요하고 헬리콥터도 띄워야 한다”며 500만달러를 요구했다고 한다.

쌍방울 김성태가 현금 마련이 어렵다고 해서 300만달러에 합의가 이뤄졌다는 것이다. 이재명은 이런 진술이 모두 검찰이 지어낸 소설이라고 했다.

김성태 전 회장은 이재명과 통화한 사실도 인정했다. 2019년 1월 중국에서 열린 한국 기업 간담회에 참석했을 때 이화영 부지사가 이재명과 통화하면서 김성태를 바꿔줬다는 것이다. 김성태 전 회장은 당시 이재명이 “고맙다”고 했다고 진술했다.

이재명은 “김성태 얼굴도 본 적 없다”고 했고, 김성태와 “전화 통화도 한 적 없다”고 했다.

과거 김대중 정권이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4억5000만달러를 북측에 불법 송금했다가 박지원을 비롯한 관련자들 모두 유죄판결을 받았다.

그런데도 또 이재명이 북한을 이용해 정치하려고 뒷돈을 주는 일이 벌어졌다. 이러니 북한이 우리를 농락할 수 있다고 오판하는 것이다. 과거와 달리 이재명은 유엔 대북 제재 위반 문제도 걸려 있다.

쌍방울 김성태회장 경기부지사 이화영 증언이 나왔는데도 이재명은 김성태는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혼란 속으로 몰고가는 이재명을 5000만 국민 이름으로 처단해야 한다.20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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