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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진@더불어민주당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16일 서울중앙지검이 '위례·대장동 개발 의혹'과 관련해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게 검찰 출석을 통보했다.
이재명 대표는 이르면 설 연휴 전후로 검찰 소환 조사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이 지난 2021년 9월 ‘대장동 의혹’이 언론 보도로 불거진 뒤 약 1년 4개월 만에 대장동 개발을 최종 결재했던 가장 ‘윗선’인 이 대표를 소환 조사하는 것이다.
이재명 대표는 지난 10일 수원지검 성남지청에서도 ‘성남FC 불법 후원금 사건’의 피의자로 12시간 가까이 검찰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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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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