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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원인’ 문재인 5년 쌓인 적폐가 현실로 나타난 것
이계성 | 승인 2022.11.11 18:53
문 정권 5년 군경기강 해이 민방위훈련 중단이 이태원 참사로

[이계성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언론에 보도될 만큼 큰 재난이 닥치기 전엔 그보다 작은 재난이 29번 발생하고, 아슬아슬하게 위기를 비켜가 묻혀버린 사건이 300건이 된다는 게 재난에 관한 ‘하인리히 법칙’이다.

북한의 핵탄두 방사포 공격과 테러 위협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빈번한 화재 사고 등 재난이 이어지고 있다.

문 정권 5년 민방위훈련 자체가 사라져버렸다. 그리고 훈련않는 군경은 위기에 대처할 능력도 의지도 상실해 버렸다. 그 결과가 이태원 참사로 터진 것이다.

이태원 참사는 우리를 침묵하게 만들었고 윤대통령은 닷새째 하루도 거르지 않고 분향소를 찾아 애도하면서 입을 떼지 못하고 있다.

이런 국가 애도 기간에도 북한은 장거리 탄도미사일과 방사포도발을 계속하고 있다. 올해 들어서 40여차례 100여 발의 탄도미사일과 수천발의 방사포를 발사했다. 미사일은 NLL 남쪽에도 떨어졌다.

그런데도 민주당과 촛불세력은 북한 도발이 윤대통령의 한미일연합훈련 때문이라고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국민을 분열시키고 국가를 망치는 것은 주사파민주당과 촛불세력들이다. 대통령이 할 일은 계엄령을 선포하여 대한민국 암 주사파정치인을 도려 내야 할 때가 되었다.

미국인들 위기 극복정신 배워야

1986년 1월 28일 미국 우주왕복선 챌린저 10호 비행승무원에 여자 선생님이 선발돼 어린이들 관심을 끌어 미국인 40%가 시청하고 있었다. 챌린저호 불기둥을 내뿜으며 치솟는 순간 큰 환성이 터졌다. 그러나 발사 73초 만에 로켓은 불기둥을 내며 폭발다. 미국이 할 말을 잃었다.

레이건 대통령은 챌린저호 폭발 5시간 20분이 지난 오후 5시 ‘승무원들은 인류의 지평선을 넓히기 위한 탐구와 발견 과정을 이끈 용감한 분이었습니다. 미래는 겁쟁이 몫이 아닙니다. 미국은 머뭇거리지 않고 그 뒤를 따라갈 것입니다.’ ‘챌린저 승무원들은 우리를 영광스럽게 했습니다. 

미국은 승무원들이 대지를 박차고 올라 하느님의 얼굴을 만진 오늘 아침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대통령이 희생자의 죽음에 이렇게 의미를 부여하자 할 말을 잃었던 미국 국민은 말을 되찾았다.

지금 북한 위협은 과거와 차원이 다른 핵폭탄을 탑재한 미사일 위협이다. 김정은은 올해 핵무장법을 제정해 핵무기로 대한민국을 선제공격할 수 있다고 선언했다. 전술 핵무기 부대 훈련을 직접 지휘하기도 했다. 70년 피와 땀과 눈물로 건설한 한강의 기적이 하루아침에 날아갈 수도 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북핵 개발 1등공신

민주당과 주사파 좌익들의 시위가 이어지자 미국은 1991년 9월 미·소 합의에 따라 한국에서 전술 핵무기를 철수했다. 북의 핵무기 개발 이후 한반도 핵 균형은 무너졌다.

김정은은 한국 국민에게 핵확장 억지 정책을 정말 믿느냐고 조롱하고 있다. 북한은 미국엔 전략 핵무기를 들이대며 한반도 문제에 휘말려들지 말라고 동맹을 이간질하고 있다. 지금 한국은 속수무책으로 미국 눈치만 보고 있다.

이태원참사는 망각하지 말고 미국 첼린저 10호의 폭발을 국민들에게 새로운 정신을 심어 주었듯이 우리도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국민들 의식전환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 그래서 레이건 대통령 같은 윤대통령의 말을 기다리는 것이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력과 각오를 오판해 전쟁을 일으켰다 실패하고 있다. 시진핑은 중국 국력이 미국을 능가하리라고 믿고 대만 흡수 통일을 하겠다고 하고 있다, 그러나 단결된 국민들 힘은 큰 적도 이길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경험하고 있다

신호등이 고장 난 네거리에서 김정은은 ‘문재인 시대로 돌아가라’고 한국을 협박하고 있다. 윤대통령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처럼 북한에 퍼주고 뺨맞는 정치는 하지 말아야 한다. 되로 받으면 말로 주는 정치로 김정은 버릇을 고치고 주사파 민주당 버릇을 고쳐야 할 때가 되었다.

위기는 기회다. 이태원 참사를 주사파 촛불세력 근절시키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먼저 칼을 빼는 자가 승자가 된다는 사실을 윤대통령은 명심하기 바란다.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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