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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이태원 참사 악용 경계해야
이계성 | 승인 2022.11.01 21:54
효순‧미순사건 미군에 씌워 미군 철수 주장
광우병사건‧천안함폭침‧세월호 참사 왜곡 선동
이태원 참사 윤 대통령 퇴진 요구한 민주당 남영희

 
[이계성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할로윈데이(성인대축일)는 10월31일인데 10월29일 저녁에 이렇게 많은 젊은이들이 몰렸는 지 의문이 간다. 주말이라 꽤 많은 인파를 예측했겠지만 10만 인파라니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지난 광우병 사태, 세월호 사태, 탄핵사태를 가만 생각해보면 이번 할로윈 사태도 주사파들의 대통령 퇴진으로 몰아갈 것으로 보인다.
 
토요일 마다 벌어지는 체제전쟁인 태극기집회와 촛불집회 사이에 불상사를 만들어 이재명 비리에 대한 분노하는 국민 여론 덮고 촛불폭동 촉매제를 만들 것이라는 풍문이 떠돌고 있는중에 이태원 참사가 터졌다‘
 
민주당연구원 부원장 김용이 구속되자 그 후임으로 발령받은 남영희가 카톡에 이태원 참사의 원인은 청와대를 삼각지로 옮긴 것이 원인라며 윤대통령 이상민 행정자치부장관 오세훈 서울 시장을 물러나라고 했다. 이태원 참사를 이재명 살리는 기회로 삼으려는 음모가 시작된 것이다.
 
적어도 인간이라면 151명의 청소년들이 사망 했는 데 책임을 묻기 전에 애도부터 해야 하는 것이 인간의 도리다.
 
152명 젊은이들 사고당했는데 남영희 민주연구원부원장 청와대 이전 탓
이태원 참사, 촛불시위대가 대통령실 앞 시위 마치고 이태원에 참석 수자 급증
이태원 희생자중 촛불집회 동원되었던 자 중 희생자가 있는지도 밝혀 내야
“밀어” “밀지 마” 도미노처럼 쓰러져 겹겹이 ‘아비규환’ 현장 밀어 한자 누구

 외신이 본 이태원 참사 원인
 
이태원 참사는 윤 정권 타도를 위한 북괴와 한국 내 주사파 세력이 합작하여 조직적으로 자행한 참사일 가능성도 있다고 외신이 전하고 있다.
 
토요일 대규모 윤석열 퇴진 촛불집회가 있었고 이들이 광화문에서 삼각지 대통령 실 앞으로 행진 후에 이태원에 합류 인파가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 북괴와 주사파들은 윤 대통령을 궁지로 몰기 위해 할로원 축제를 악용했을 가능성이 배제할 수 없다. 몇일 전에 대통령실 부근에서 총소리가 들렸고 그 뒤 이재명이 촛불시위 참석하라는 발언이 나왔다.
 
총소리를 불꽃놀이 축포라는 주사파 선동전략에 속았고 바로 이태원에서 압사 참사가 발생했다. 이것이 서방측의 정보 분석 내용이다. 총소리가 참사 음모를 알리는 신호탄임을 감지하지 못하고 방관한 것이 큰 실수다.
 
이태원 참사는 2002년 효순이 미순이 사건 2008년 광우병사건 등 미군철수 주장하는 주사파 민주당 선동이었다. 2010년 천안함 폭침도 미군에 의한 것이고 2014년 세월호 참사도 미군에 의한 것이라는 주사파민주당 주장은 이었다. 미군철수의 한 축이었다.
 
윤석열 퇴진을 외치며 광화문에 모였던 촛불세력들이 대통령실 앞으로 간다고 속이고 이태원으로 집결하여 참사가 빚어진 것이 아닌지 철저하게 조사를 해야 한다.
 
이태원 참사는 윤 정부 운명 걸린 사건
 

이태원 참사는 이재명에게는 호재이지만 윤대통령에겐 사활의 운명이 걸린 사건이다. 윤 대통령은 밀리면 죽는다는 각오로 강력한 대응을 해야한다.

박근혜 대통령 퇴진위해 촛불세력 총동원해 세월호를 이용했듯이 윤대통령 퇴진에 이태원참사를 이용할 것이다.
 
이태원 참사는 국가안보와 직결되는 중대 사건이기 때문에 극단적 대책도 필요하다. 촛불이 폭력으로 변할 때는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문재인 이재명 주사파세력 척결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

이것이 대한민국이 살고 윤정부의 생존하는 길이다. 체제 내란으로 대한민국은 존폐위기에 처해 있다. 윤대통령 목숨 건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다.
 
엄청난 재난을 당할 때마다 우리가 경험한 것은 정치인들이 끼어들어서 피해자 유족들은 물론 모든 국민들을 2차, 3차 피해자로 만들었다. 효순이 미순이사건, 광우병폭동 세월호 참사가 그랬다
 
이번 이태원 참사가 주사파들 정권탈취의 도구로 이용하지 못하도록 강력한 수습책과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북괴와 주사파 정치인들이 마치 썩은 생선을 본 쉬파리처럼 몰려들어서 참사를 호기삼아 윤대통령 퇴진 폭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
 
이태원 참사의 수습이 진행되는 동안 주사파와 이재명 일당이 방탄의 호재로 활용하려 들지 못하도록 철퇴를 가해야 한다.
 
'필사즉생 필생즉사(必死則生 必生則死)'는 '반드시 죽고자 하면 살고, 반드시 살고자 하면 죽으리라'는 이순신 장군의 좌우명이다. 윤 대통령도 이런 각오로 국정에 임해주기 바란다.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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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  lgs19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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