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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영국에서 홀대를 받지 않았다
김민상 | 승인 2022.09.27 17:52
지난 9월18일 영국으로 출발하는 윤석열 대통령 부부. 사진@대통령실
진보좌파 언론들은 문재인 전 대통령이 외교 홀대 찬밥 따라지 신세가 된 것에는 조용히 입을 다물어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진보좌파 언론들과 사이트에서 외교 홀대라는 가짜뉴스와 달리 故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장례식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같은 열에 배정 받고 참석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조문록에 '자유와 펴오하 수호를 위해 힘써오진 여왕님과 동시대에 시간을 공유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적었다. 윤 대통령 부부를 위해 영국 정부는 공황에서부터 방탄 차량과 경찰차 콘보이까지 제공하는 성의를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이렇게까지 영국 정부에서 예우를 다했는데도 불구하고 좌익 언론들과 사이트가 尹 대통령의 英 여왕 조문 외교 홀대라도 받기를 바라는 것인지 외교 홀대라는 기사로 도배를 하였다. 
 
그러나 현지 사정상 어제 늦은 오후에 도착한 정상들에게는 오늘 장례식 후 조문록 작성하는 것으로 안내됐다는 것이다.
 
영국 런던을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장례식에 참석한 뒤 곧바로 조문록을 작성할 예정이라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애초 조문록 작성은 윤 대통령의 런던 도착 첫날인 전날 진행하는 쪽으로 조율됐지만, 런던의 현지 상황을 고려한 영국 왕실의 시간 조정으로 하루 미뤄졌다는 게 대통령실 설명이다.
 
김은혜 홍보수석은 이날 오전 현지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어제 이른 오후까지 도착한 정상은 조문할 수 있었고 런던의 복잡한 상황으로 오후 2~3시 이후 도착한 정상은 오늘로 조문록 작성이 안내됐다"며 이같이 전했다.
 
김 수석은 "위로와 애도가 줄을 이어야 하는 전 세계적인 슬픈 날"이라며 "그런데 확인되지 않은 말들로 내부 국내 정치를 위해 이런 슬픔이 활용되는 것은 유감"이라고 말했다.
 
친중주의자 문재인이 좋아하는 중국을 방문해서 혼밥 먹고, 수행 기자를 중국 공안이 폭력을 하였다. 이것이야말로 중국으로부터 완전히 개밥에 도토리 따라지 신세가 된 것이다. 
 
이때 진보좌파 언론들은 왜 외교 홀대 찬밥 따라지 신세가 된 것에는 조용히 입을 다물고 있었는지 그것부터 답을 하고 이런 가짜 뉴스를 퍼뜨리기 바란다. 
 
정부는 이런 가짜 뉴스 퍼뜨린 자들 발본색원 일망타진하여 다시는 가짜 뉴스 퍼뜨리지 못하게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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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상  msk111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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