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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의 대명사 이준석은 썩은 사과였다
이계성 | 승인 2022.09.22 21:29
국민의힘이 이준석 같은 인간을 당대표로 추대한 것만으로도 부끄러운 일
더더욱 기막힌 것은 말종인간 이준석에 끌려다니는 국민의힘과 대통령
윤리위원회, 제명처분 통해 이준석 같은 썩은인간 정계서 영원히 퇴출시켜야

욕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파렴치한 이준석
 
[이계성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민주당에는 독립유공자를 팔아먹은 2명이 있다. 윤미향은 30년간 정신대할머니를 팔아 돈벌이를 했고 김원웅 관복회장은 광복회를 팔아 돈벌이를 하다 쫓겨났다.
 
김원웅이 2021년 8.15 경축사에서 “대한민국 법통이 조선총독부에 있다고 믿는다”고 주장했다. 반국가적인 발언에 문재인 대통령은 침묵했다. 야당 대표인 이준석은 김원웅 굴욕 발언에도 정당하다는 듯이 그냥 앉아 있는 것 자체가 굴욕이었다. 야당 대표라면 “역사 앞에서 공과 과를 겸허하게 보는 자세”로 “치우친 역사관을 분명히 짚고 넘어가는 것”이 야당대표의 의무였다. 그런데 이준석은 지키지 않았다.
 
무식 무능 몰상식 대명사 이준석
 
이준석의 언행을 보면 애국의식 국가의식이 결여 되어 있고 모든 행위는 자기 이익을 지키기 위한 것이었다. 그래서 2030들까지 욕을 먹게 만들었다 .이준석은 눈물 회견은 ‘개고기 발언’에서 “국민의힘 지지층 절반이 태극기를 보면 자동으로 왼쪽 가슴에 손이 올라가는 국가 중심의 가치를 중시하는 당원”이라고 했다. 국기에 대한 애정으로 표현되는 애국주의와 국가주의를 구분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준석은 “썩어서 문드러진 반공 이데올로기” “60년째 북풍의 나발을 부는 집단”이라고 국민의힘을 비판했다. 그러나 반공은 썩어서 문드러지지 않았고 북풍 문제는 역시 멈출 수 없다. 윤핵관 때문이 아니라 북핵과 북한 주민의 인권 문제 때문이다.
 
“증세 없는 복지는 허구라는 말에 틀린 것이 하나도 없다”는 말도 틀렸다. 세율 인상 없이 경제를 키워 복지를 감당한 사례가 많다. 필요하면 증세를 할 수 있지만 마지막까지 자제하는 게 보수다.
 
부도덕의 표본 이준석
 
보수의 관점에서 이준석의 핵심 문제는 도덕성이다. 보수는 타락한 좌파가 아니더라도 순결한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준석은 성매수에 대해서는 부끄러움도 모르고 수치심도 모르는 파렴치한 인간이다.
 
박근혜 정부 때 총리 후보자는 변호사 수임료 16억원 때문에 물러났다. 법적으로 문제가 없었지만 도덕성을 중시해 자진사퇴했다. 보수적 가치에 충실했기 때문이다.
 
이준석의 정무실장은 성 매수 주장과 관련된 제보자에게 7억원 투자 각서를 써줬다고 한다. 보수 정당 대표라면 그는 이 일만으로 스스로 물러났어야 한다. 그런데 그는 일가족 비리 수사 때 조국 교수와 당시 집권자들이 보여준 행동을 따라 하고 있다. 도덕성이 아니라 대중 선동을 처신의 기준으로 삼은 것이다.
 
보수정당인 국민의힘은 도덕성을 바탕으로 고도성장을 정치이념으로 삼는 정당으로 국민을 대변해 왔다. 업적으로 말하면 세계 보수 정당 가운데 손꼽히는 정당이다.
 
그런데 이준석은 자신의 가치를 모르는 안하무인이다. 국민의힘이 이준석 같은 인간을 당대표로 추대한 것만으로도 부끄러운 일이다. 더더욱 기막힌 것은 말종인간 이준석에 끌려다니는 국민의힘이다. 차제에 윤리 위원회 제명 처분통해 이준석 같은 인간이 정치계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도려내야 한다. 202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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