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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은 징계위결정 거부한 아집‧편견‧탐욕의 파렴치 정치인
이계성 | 승인 2022.07.09 20:37
한국정치에 새바람을 몰고 올 것이라고 기대했던 이준석 2년간 행태는 자기 위해서
윤대통령이 이준석으로 인해 내우외환의 위기에, 이준석이 문재인에 이어 대한민국의 악재로 작용
대통령도 탄핵당하면 헌재 결정이 날때까지 직을 내려놓고 기다려
권성동 원내대표 “윤리위 징계 의결 즉시 효력이 발생해 당대표 권한이 정지
윤 대통령은 경제에 전력투구 이준석 당권 이전투구 지지율을 37%로 추락
윤대통령 내부적 이준석 처내야 외부적 전교조 민노총 주사파 이길 수 있어
이준석이 끝까지 버텨 경제위기를 극복하지 못한 다면 그책임 모두 져야
 

 
징계위 결정 거부한 파렴치 인간 이준석

[이계성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성 상납 증거인멸 교사 이준석 대표에게 ‘당원권 6개월 정지’ 징계 결정을 내렸다. 여당 현직 대표에게 이 같은 중징계가 내려진 것은 사상 초유의 일이다.

그런데 당대표라는 자가 징계위결정을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버티고 있다. 참으로 지방 면장감도 못되는 파렴치 인간이다. 당 대표라는자가 당을 총체적 혼돈 상태에 빠뜨려 놓고 당 대표권한을 이용해 징계위 결정을 무력화하겠다고 나섰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윤리위 징계 의결 즉시 효력이 발생해 당대표 권한이 정지되기 때문에 원내대표가 직무를 대행한다”고 했다. 그러나 이준석 대표는 “윤리위 징계 결과가 나와도 이에 대한 처분권이 당대표에게 있기 때문에 우선 보류할 생각”이라고 했다. 자신에 대한 징계를 자신이 일단 막아서겠다는 파렴치한 짓을 하고 있다

이준석은 재심 청구,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포함한 대응도 하겠다고 했다. 당내 의원 상당수는 윤리위 징계를 거부하는 이 대표를 비판하고 있지만, 이준석은 젊은 세대를 겨냥해 입당을 촉구하는 메시지로 세력 확대를 시도하며 맞불을 놓고 있다.

국민의 뜻을 배신한 이준석

국민의힘은 지난 3월 대선에서 5년 만에 정권을 되찾고 6월 지방선거에서 압승을 했다. 국민의 연이은 신뢰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야할 여당대표가 자신을 지키기 위해 당을 파괴하고 윤대통령 발목을 잡고 있다.

윤리위 결정을 거부하는 것은 해당 행위다. 이준석은 당권을 볼모로 자신을 지키기 위해 진흙탕 내전을 벌이고 있다. 이준석 같이 자기를 지키기 위해 당권을 이용 추악한 작태를 벌인 당대표는 없었다.

한국정치에 새바람을 몰고 올 것이라고 기대했던 이준석의 2년간 행태는 자기를 위해서 해당 행위도 서슴지 않는 말종 인간이었다.

사법적 판단 전에 징계에도 성급했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대선 과정에서 잠적 소동까지 벌이며 당시 윤석열 후보 측과 지속적인 갈등을 빚었던 해당 행위였다.

이준석은 정진석 국회부의장과 갈등에 이어 배현진 최고위원과 악수를 뿌리치는 추태를 부렸다.

다음 총선에 공천권 빼앗기지 않으려 투쟁하는 이준석

이준석은 현재 여권 주류인 친윤측과 계속 갈등을 빚으면서 최고위원회에서 배현진 의원과 갈등으로 당을 마비시키고 있다. 2024년 총선 공천권 관련 신경전으로 이어지면서 이준석이 당권장악을 위한 벌써부터 볼썽사나운 내부 권력투쟁을 벌이고 있다.

경제가 위기에 있고 날마다 물가가 뛰어 서민 생활이 궁핍해 지고 있는 위기 상왕이다. 윤 대통령은 경제에 전력투구를 하고 있는데 이준석 당권투쟁인 지지율을 37%로 추락 시켰다.

지금 우리 경제는 문재인 5년의 후유증에 세계적 불황으로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가장 어려운 상황에 빠져있다. 미국과 중국의 대립 국면이 심화되고 북한의 핵위협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그런데 윤정부 출범 2달만에 이준석이 여당을 위기로 몰아가고 있다. 징계위 징계를 그대로 받아들이면 된다. 징계위징계 마저도 거부하며 당의갈등을 부채질 하고 있다.

이준석은 징계의 적절성을 떠나 이런 상황을 초래한 당사자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불복으로 갈등의 진원지가 된 것을 깊이 성찰할 필요가 있다.

지금은 차기 당권에 열을 올릴 때가 아니라 파국 직전의 혼란 상황을 어떻게 수습할 것인지 당의 중지를 모을 때다.

징계 불복을 외치며 여론전에 나서는 것은 ‘변화의 기대주’라는 소리를 듣는 젊은 리더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 당 공조직 결정에 ‘셀프 징계 처분 보류’ 추진은 누가 봐도 떳떳하지 않은 꼼수다.

경제와 민생이 어려운 마당에 집권당의 극단적인 대결 구도 한복판에서 자멸의 길로 들어선다면 이 대표는 그 책임을 고스란히 떠안을 것이다.
최악의 인플레이션과 경기 침체의 공포가 한꺼번에 몰아치고 있다. 기업도 민생경제도 휘청대고 있다. 민주노총 움직임도 심상치 않다. 외환위기나 금융위기 못지않은 초대형 복합 위기에 직면해 있다.

윤대통령은 이준석으로 인해 내우외환의 위기를 맞고 있다. 이준석이 문재인에 이어 대한민국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준석 하나만 내치면 내란은 잠재울 수 있다. 이준석은 위기의 나라를 위해 사심을 버리고 사퇴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202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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