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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40대 여배우 믿겨 지지 않는 청순 미모 뽐내
박진아 | 승인 2022.06.18 22:26
배우 최지우. 최지우인스타그램
배우 최지우(48)가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최지우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도와 태양 이모티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지우는 바닷가에서 화이트 티셔츠에 모자와 선그라스를 쓰고 환하게 웃고 있으며 48세라고는 믿겨 지지 않는 자태를 뽐내며 청순하면서도 상큼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지우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별똥별’에서 은시우 역으로 안방팬들을 만났다. 최근 그는 연기 외에도 JTBC '시고르 경양식' 등 예능 프로그램과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그는 2020년 46세에 건강한 첫 딸을 출산하며 많은 축하와 응원을 받았다.
 
한편 최지우는 이태원 40대 여배우 피습 사건의 당사자로 연루 의혹을 받아 한때 온라인상에서 곤욕을 치루었다. 가세연은 여배우 채영인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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