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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발목에 모래주머니 단 문재인 정권, 날개 달아준 윤석열 정부사활 걸고 뛰는 기업들에게 문재인은 온갖 제재로 발목에 모래주머니 달아
이계성 | 승인 2022.06.11 19:41

문재인, 노조세상에 최저임금 30%인상 근로시간 52시간 단축 숨통 조여
약육강식 전쟁터서 미국·독일·일본 차례로 탈락하고 삼성·SK하이닉스는 버텨
 
삼성위해 목숨 건다는 이재용부회장

 
[이계성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이재용 삼성 부회장 입에서 “목숨 걸고”란 말이 나왔다. ‘450조원 투자’ 계획을 내놓으면서 기자 질문에 “숫자는 모르겠고 그냥 목숨 걸고 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재용 부친 이건희 회장은 “마누라·자식 빼고 다 바꿔라”라며 삼성을 개혁하여 세계 초 일류 기업을 만들었다. 글로벌 산업 현장은 포연이 자욱한 전쟁터와도 같다. 죽고 죽이는 생존 경쟁의 한복판에 서 있는 기업인에게 ‘목숨 건다’는 말은 절실한 현실을 표현한 말이다.
 
경쟁자들은 추격해오고 새로운 도전자가 끊임없이 나타나 잡아먹겠다고 경쟁을 벌인다. 변수로 가득 한 미래 앞에서 기업인은 불확실성에 도전해 간다. 한 번의 판단 착오, 한 번의 결정 오류가 기업을 몰락하게 된다.
 
사활을 걸고 절박한 심정으로 미래에 도전하는 기업들에게 문재인은 온갖 제재로 발목에 모래주머니를 채원주고 노조 세상을 만들어 주었다.
 
삼성의 사지에서 날아난 성공 스토리
 
삼성 반도체의 성공은 숱하게 죽을 고비를 넘기고 쌓아 올린 기적 같은 성공이다. 1984년 삼성이 반도체에 뛰어들어 64KD램 양산에 성공하자 일본 업체들이 저가 공세를 펼치며 죽이겠다고 달려들었다.
 
일본 저가공세에 미국 인텔이 두 손 들고 메모리 사업을 포기했다. 삼성도 손실이 쌓이고 창고엔 재고가 넘쳤다. 그런데도 이병철 회장은 생산라인을 증설한다는 결정을 내렸다. 임원들은 “회사가 망한다”며 사색이 됐지만 이 회장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삼성 위기상황에 미국 정부가 일본 반도체에 대한 무역 보복에 나선 것이었다. 미·일 반도체 전쟁으로 일본 업계는 타격을 입었고, 삼성에 반사 이익이 돌아갔다. 출혈을 감수하고 생산라인을 미리 증설해 놓은 것이 대박을 터트린 것이다. 사람들은 이 결과만 보고 이병철의 선견지명에 감탄한다.
 
그러나 이병철이 미래를 예상했다기 보다 앉아서 죽을 순 없기에 죽기 살기로 선제공격한 것이었다
 
2007년, 대만 업체들의 선공으로 반도체 D램 값이 10분의 1 토막 나자 대만의 덤핑 공세로 세계 2위 독일 키몬다가 파산했다. 그 3년 뒤 벌어진 2차 덤핑 공세에 일본 엘피다가 나파산 했다.
 
약육강식의 글로벌 기업시장
 

약육강식의 전쟁터에서 미국·독일·일본이 차례로 탈락하고 삼성·SK하이닉스는 끝까지 버텨냈다. 그래서 세계 1·2위가 됐다. 한국 반도체의 성공은 경쟁자의 시체 위에 쌓아 올린 피의 전리품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살아남은 모든 한국 기업들이 다 마찬가지다.
 
기업들이 싸워야 할 상대는 밖에만 문정권같은 내부의 적과도 투쟁해서 살아 남아야 한다. 문재인과 민노총 같은 후진적 정치가 기업들 숨통을 잡고 있다.
 
사고가 나면 무조건 경영진을 형사처벌하는 중대재해처벌법, 저녁만 되면 연구원들을 사무실에서 내쫓는 주52시간제, 최저임금 과속 인상, 노조가 파업해도 대체 인력 투입이 불가능한 노동법 등 전 세계에서 가장 심한 기업규제들이 발목을 잡고 있다.
 
한 번도 돈 버는 데 목숨 걸어본 적 없는 주사파 정치인들이 밖에 나가 싸우는 기업들 등에 총질을 해대고 있다.
 
기업발목에 모래주머니달고 뛰라는 문재인 정권, 날개 달아준 윤석열
 
‘정치는 4류’라 했던 이건희 회장의 일갈은 27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
 기업이 망하던 말던 정치인들은 편 갈라 진영 싸움만 하면서 사리사욕에 사로잡혀 있다. 세계 각국은 정부와 의회, 지자체가 기업에게 ‘선택’ 받기 위해 더 좋은 환경, 더 매력적인 조건을 제공하며 치열하게 경쟁한다.
 
그런데 문정권과 민주당은 기업에 온갖 족쇄를 채워 외국으로 쫓아냈다. 그래서 실업대란이 일어났고 정치는 4류라는 말을 듣고 있다.
 
문재인 기업 말목에 단 족쇄를 윤석열 대통령이 풀고 날개를 달아 주었다. 그런데 아직도 주사파 집단이 장악한 민주당 의회가 죅쇄 역할을 하고 있다. 기업을 살리기 위해서는 민주당과 민노총부터 처단해야 한다. 윤대통령과 한동훈 법무장관은 기업발목잡는 쓰레기들을 대청소해야 기업도 나라도 살릴 수 있다. 202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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