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통일 치안
권아름 법적대응,"도영과 열애설은 악의적 루머 허위 사실"
박진아 | 승인 2022.05.09 19:27
권아름 인스타그램
배우 권아름(26) 측이 악플러들에게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에스더블유엠피는 9일 오후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된 소속 배우 권아름과 관련된 내용은 명백한 허위 사실임을 먼저 밝힌다”라고 도영과의 열애설을 반박했다.
 
에스더블유엠피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악의적인 루머와 비방, 인신공격 등 소속 배우의 인격을 모독하는 행위에 대해서 더 이상 묵과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해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자료 수집 중이며 악성 루머 작성자, 악플러, 루머 재유포, 재생산의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도 없으며 강경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권아름과 도영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권아름과 도영은 드라마 ‘나를 사랑하지 않는 X에게’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권아름이 SNS를 통해 도영의 애칭인 ‘또잉’이라는 단어를 여러번 사용했다는 주장과 함께 드라마 촬영 중 권아름이 NCT의 공식 색상인 초록색 하트를 사용했다는 것 등을 근거로 열애설이 불거졌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6.1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10.2%, 지난 대선보다 못 미쳐6.1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10.2%, 지난 대선보다 못 미쳐
북한 눈치 보기로 인해 무너진 군을 바로 세워야북한 눈치 보기로 인해 무너진 군을 바로 세워야
6.1지방선거 사전투표6.1지방선거 사전투표
한미연합 '미사일 실사격' 발사 훈련한미연합 '미사일 실사격' 발사 훈련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2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