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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다름. 사진@남다름 인스타그램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남다름은 1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유니크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2022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일주일 뒤인 2022년 2월 8일에 입대가 예정되어 있다. 날짜가 정해진 후 조용히 준비하면서 유니크분들께 미리 알려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있었는데, 그래도 제일 먼저 유니크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어 이곳에서 소식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어렸을 때부터 군대를 일찍 가는 것이 목표였다. 20살에 가진 못했지만, 21살에라도 갔다 올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다녀와서 어른으로서, 그리고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남다름은 2009년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동이’ ‘마의’ ‘육룡이 나르샤’ ‘당신이 잠든 사이에’ ‘호텔 델루나’ ‘스타트업’ ‘우수무당 가두심’, 영화 ‘제8일의 밤’ ‘싱크홀’ ‘탄생’ 등에 출연했다.
보통 연예인들이 군복무 입대연령인 30세 가까이 다 되어 노병으로 입대하는 것과는 달리 남다름은 만 20세에 군 입대를 해 남다르다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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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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