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자연 건강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중앙보훈병원 집단감염,환자 34명,간병인 22명,병원 직원 2명
박영우 | 승인 2021.11.13 23:14
서울 강동구에 있는 중앙보훈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13일 국가보훈처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중앙보훈병원에서 총 5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중 환자가 34명, 간병인 22명, 병원 직원 2명으로 알려졌다.
 
지난 11일 처음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후 추가 확진자가 나와 현재까지 58명이 확진됐다.
 
확진자가 확인된 3개 병동은 모두 같은 건물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환자실이 있는 병동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보훈병원은 국가유공자 및 일반국민을 상대로 진료를 수행하는 병원이다. 고령의 보훈대상자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다.
 
병원 측은 전수 검사를 진행하는 한편, 일부 확진자들을 병원에 마련된 코로나19 전담병상으로 옮기고, 나머지 환자들은 코로나19 전담병원 등으로 옮길 계획이라고 밝혔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영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6.1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10.2%, 지난 대선보다 못 미쳐6.1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10.2%, 지난 대선보다 못 미쳐
북한 눈치 보기로 인해 무너진 군을 바로 세워야북한 눈치 보기로 인해 무너진 군을 바로 세워야
6.1지방선거 사전투표6.1지방선거 사전투표
한미연합 '미사일 실사격' 발사 훈련한미연합 '미사일 실사격' 발사 훈련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2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