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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현황,신규 2,457명·수도권 중심으로 교육시설.요양시설에서 집중 발생
박영우 | 승인 2021.11.04 14:39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수도권에서 1,980명(80.6%) 비수도권에서는 477명(19.4%)이 발생하였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11월 04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19(우한 폐렴) 국내 발생현황은 전날보다 2,457명(해외유입 25명 포함) 증가한 총 373,120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1,417명으로 총 341,888명이 격리해제 되었다. 현재 28,372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전날 24명이 발생해 2,916명(치명률 0.78%)을 유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확진된 이후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하거나 중증 단계 이상으로 악화한 환자는 전날보다 13명 감소해 365명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7,705명,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97,010건, 총 144,715건이다.
 
80세 이상은 1,448명으로 50%다.70세에서 79세는 781명으로 27%다. 70세이상 고령자가 2,229명 77%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1주일간 현황을 보면 29일 2,124명,30일 2,104명,31일 2,061명,11월1일 1,686명,2일 1,589명,3일 2,667명, 4일 2,457명등이다.
 
11월 4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457명이며 수도권에서 1,980명(80.6%) 비수도권에서는 477명(19.4%)이 발생하였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944명, 경기 868명, 인천 168명 등 수도권이 1,980명으로 전날 2,073명보다 93명 감소했다.
 
비수도권 지역은 477명으로 전날 567명보다 90명 감소했다. 지역별로 보면 부산 59명,대구 66명,광주 12명,대전 17명,울산 4명,세종 0명, 강원 39명 ,충북 47명,충남 88명,전북 38명,전남 17명,경북 38명,경남 36명,제주 16명 등이다.
 
학원·학교 등 교육시설과 요양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신규 집단감염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주요 발생 사례를 보면 성북구 중학교 관련으로는 18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으로는 총 25명이다.
 
강북구 고등학교2 관련으로는 11명의 신규 확진자가 구로구 요양시설 관련으로는 9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한 인천의 코로나19 발생현황을 보면, 연수구 유치원2 관련으로 14명의 신규 확진자가 서구 주야간보호센터2 관련으로는 3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기 지역의 코로나 확진자 현황으로는 고양시 공부방 관련으로 18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안양시 병원 관련으로는 접촉자 추적관리 중 10명의 신규 확진자가 수원시 건설현장7 관련으로는 9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천시 요양병원 관련으로는 접촉자 추적관리 중 10명의 신규 확진자가 화성시 식품제조업3 관련으로는 접촉자 추적관리 중 17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25명으로 전날 27명보다 2명 감소했다. 이 가운데 11명은 공항·항만 입국검역단계에서 확인되었고, 입국 후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 14명이 확인되었다. 확진자 가운데 내국인이 16명 외국인이 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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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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