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자연 건강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발생현황,신규 1,953명·서울 노원.강남 집단감염 발생
박영우 | 승인 2021.10.09 19:25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수도권에서 1,467명(76.2%) 비수도권에서는 457명(23.8%)이 발생하였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10월 09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19(우한 폐렴) 국내 발생현황은 전날보다 1,953명(해외유입 29명 포함) 증가한 총 329,925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2,838명으로 총 294,929명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32,436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전날 6명이 발생해 2,560명(치명률 0.78%)을 유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확진된 이후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하거나 중증 단계 이상으로 악화한 환자는 전날보다 7명 증가한 384명이다.
 
누적 검사 수는 14,925,875건으로 전날 14,882,201건보다 43,677명이 증가했다. 음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13,348,826명으로 89.4%다. 검사 진행 중인 사람은 1,247,124명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3,677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89,124건(확진자 548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1,849건(확진자 3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44,650건, 신규 확진자는 총 1,953명이다.
 
80세 이상은 1,274명으로 49.77%다.70세에서 79세는 691명으로 26.99%다. 70세이상 고령자가 1,965명 76.76%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1주일간 현황을 보면 3일 2,086명,4일 1,673명,5일 1,575명,6일 2,028명,7일 2,427명,8일 2,176,9일 1953명 등이다.
 
10월 9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924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1,961.4명), 수도권에서 1,467명(76.2%) 비수도권에서는 457명(23.8%)이 발생하였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707명, 경기 629명, 인천 131명 등 수도권이 1,467명으로 전날 1,651명보다 181명 감소했다.
 
비수도권 지역은 457명으로 전날 494명보다 37명 감소했다. 지역별로 보면 부산 30명,대구 50명,광주 17명,대전 30명,울산 12명,세종 4명, 강원 28명 ,충북 64명,충남 54명,전북 19명,전남 14명,경북 38명,경남 71명,제주 26명 등이다.
 
서울 지역의 코로나19 발생현황을 보면, 서울 노원구 병원 관련 10월 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27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8명이다.
 
서울 강남구 음식점6 관련 10월 5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3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29명으로 전날 31명보다 2명 감소했다. 이 가운데 6명은 공항·항만 입국검역단계에서 확인되었고, 입국 후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 23명이 확인되었다. 확진자 가운데 내국인이 9명 외국인이 20명이다.
 
최근 2주간 감염경로별 확진자 비율은 10월 9일 현재 선행확진자 접촉 15,945명(51%),감염경로 조사중 11,286명(26%),지역집단발병 3,478명(11%),해외유입 374명(1%),병원 및 요양(병)원 등 443명(1%), 해외유입관련 1명(0%) 순이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영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김선호,“술과 클럽 좋아하고 여성 편력도 매우 심했다”는 또 다른 폭로글 논란 일어김선호,“술과 클럽 좋아하고 여성 편력도 매우 심했다”는 또 다른 폭로글 논란 일어
전두환 전 대통령 동생 전경환 별세전두환 전 대통령 동생 전경환 별세
코로나19 발생현황,신규 1,440명·비수도권 하향세 지속코로나19 발생현황,신규 1,440명·비수도권 하향세 지속
이재명 의혹, 문재인 정부가 저지른 실책이재명 의혹, 문재인 정부가 저지른 실책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1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