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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현황,신규 1,575명·경기동구천.파주.양주.이천 집단감염 확진자 발생
박영우 | 승인 2021.10.05 19:13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수도권에서 1,119명(71.9%) 비수도권에서는 438명(28.1%)이 발생하였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10월 05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19(우한 폐렴) 국내 발생현황은 전날보다 1,575명(해외유입 18명 포함) 증가한 총 321,352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1,528명으로 총 284,197명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34,631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전날 11명이 발생해 2,524명(치명률 0.80%)을 유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확진된 이후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하거나 중증 단계 이상으로 악화한 환자는 전날보다 2명 감소한 346명이다.
 
누적 검사 수는 14,731,640건으로 전날 14,701,224건보다 30,416명이 증가했다. 음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13,181,779명으로 89.5%다. 검사 진행 중인 사람은 1,228,509명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0,416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69,599건(확진자 288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1,967건(확진자 52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11,982건, 신규 확진자는 총 1,575명이다.
 
80세 이상은 1,255명으로 49.94%다.70세에서 79세는 678명으로 26.98%다. 70세이상 고령자가 1,933명 76.92%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1주일간 현황을 보면 27일 2,383명,28일 2,289명,29일 2,885명,30일 2,564명,10월01일 2,486명,2일 2,248명,3일 2,086명,4일 1,673명,5일 1,575명 등이다.
 
10월 5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557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2,190.6명), 수도권에서 1,119명(71.9%) 비수도권에서는 438명(28.1%)이 발생하였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518명, 경기 496명, 인천 105명 등 수도권이 1,119명으로 전날 1,218명보다 99명 감소했다.
 
비수도권 지역은 438명으로 전날 435명보다 3명 증가했다. 지역별로 보면 부산 46명,대구 49명,광주 14명,대전 39명,울산 11명,세종 10명, 강원 24명 ,충북 44명,충남 33명,전북 23명,전남 13명,경북 57명,경남 70명,제주 5명 등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18명으로 전날 20명보다 8명 감소했다. 이 가운데 8명은 공항·항만 입국검역단계에서 확인되었고, 입국 후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 10명이 확인되었다. 확진자 가운데 내국인이 5명 외국인이 13명이다.
 
경기지역 주요 집단발생 신규사례를 보면,경기 양주시 포장상자 제조업 관련) 10월 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9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0명이다.
 
경기 동두천시 염색가공업체 관련 10월 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20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1명이다.
 
경기 파주시 중학교 축구부 관련) 10월 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0명 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다.
 
경기 이천시 농산물유통센터 관련) 10월 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1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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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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