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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덴만의 여명은 아주 통쾌했다.국민안전 위협 어떤 행위도 불용을 보여줬다.
김민상 | 승인 2011.01.23 20:32

2011년 1월21일은 우리나라 역사의 한 페이지에 아주 통쾌한 날로 기록될 것이다.1968년 1월21일 42년전에 북괴 무장공작원들이 청와대 습격을 하여 그때 대통령 고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하러 청와대 뒷산까지 침투하여 온 날로 김신조씨가 생각나는 날이다.

대한민국 역사에서 1월21일 하면 북괴가 대한민국 공산화를 위하여 대한민국 대통령을 암살하러 청와대 뒷산까지 내려오게 한 날로 대한민국 국군사에 암울하게 기록된 날이다.우연의 일치인가, 이 날을 대한민국 국군사에 통쾌한 날로 아데만에서 역전시켜 버렸다.

1월21일 우국충정의 일념으로 동작동 국립현충원 정문에서 우국애국 시민들이 모여서 종북좌익 척결단을 결성하였다. 필자도 종북좌익 척결에 힘을 보태기 위하여 동참하였다. 국민묘지 현충원에 참배를 하고, 고 박정희 대통령과 고 이승만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면서 종북좌파 괴수 김대중 묘역은 경찰의 방패막이로 인하여 둘러보지 못했다.

그리고 나서 우리나라 청해부대 해군이 소말리아 해적들에게 피랍된 '삼호주얼리호' 선원을 전원 구출한 뉴스를 듣고서 전 회원들이 환호를 하였다. 우연의 일치인가 애국시민들께서 국립현충 앞에서 종북좌파 척결단을 결성하고 국립현충원을 참배하던 그 시간에 우리 해군들께서 소말리아 해적을 용감하게 무찌르고 우리 국민들을 안전하게 구출했다는 뉴스는 그야말로 청량제였다.

오랜만에 이명박 대통령에게 강력한 국가 지도자의 위상을 기대했던 국민들도 소원성취를 한 기분이었을 것이다. 너무 나약하게만 비춰진 우리 이명박 대통령께서 강력하도 완벽하게 작전을 지시하시고 피랍 선박을 구출한 것에 대내외적으로 대한민국 역량을 바로 보여줬다.

세계에 대한민국 특수단의 실체를 보여줬고, 대한민국에게 위해를 가하는 세력들에게 강력한 경고를 한 계기가 되었다. 세계 어느 나라든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을 위협했다가는 큰코 다친다는 것을 확실하게 각인시킨 아데만의 여명이었다.

이제 소말리아 해적들도 이번 기회로 인하여 대한민국 태극기를 단 선박을 섣불리 피랍하려 들지 못할 것이다. 대한민국 선박을 피랍했다가는 되로 주고 말로 공격받는 다는 것을 분명히 깨달았을 것이다. 이 아덴만의 여명의 통쾌한 작전 성공의 기회를 이제는 국운상승의 기회로 삼아야 하겠다.
이제부터 내적으로 국론을 분열하는 세력을 처단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외적으로 나라가 무너지는 것이 아니다. 내적으로 인하여 나라가 병들고 무너지게 된다. 대한민국 내에서 국론을 분열하는 종북좌파 세력을 발본색원 하여 처단해야 한다.

종북좌파의 가장 큰 생산기지인 전교조를 박살내야 한다. 전교조가 합법적인 단체라지만 국론을 분열시키는 합법단체의 활동은 제한할 수 있다고 본다. 전교조에 대하여 합법에서 비합법 단체로 만드는 방법을 강구하여 전교조를 비합법 단체로 만들고 교단에서 몰아내야 한다.

아덴만 여명의 영화 같은 통쾌한 작전을 국론분열 세력을 처단하는 작전으로 전환하여 이명박 대통령께서 "국론통합이 안보강화"라는 말씀을 실현하시기를 바란다. 아덴만 여명의 통쾌한 작전은 영화 시나리오에서나 볼 수 명장면이었다. 아데만 여명이 작전을 국론통합의 계기로 삼아서, 국론분열 세력인 종북좌익을 척결해야 한다.

이번 아데만 여명 작전의 통쾌한 성공을 정부 각부처와 종교계, 교육계, 문화계, 정치권 그리고 정부요직인 정보계통과 군부, 사법부, 경찰계통 등 사회 각처에 깊숙히 파고든 종북좌익 세력을 척결해내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종북좌익 세력을 척력하지 않고는 안보강화 없다.

2011년 1월21일 아주 대한민국에게 통쾌한 날이었다. 그동안 천안한 침몰과 연평도 북괴포 공격에 우울하던 국민들에게 아주 유쾌.상쾌 통쾌하게 해준 국군 장병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 국군 장병 여러분의 노고에 찬물을 끼얹는 종북좌파 세력을 척결하는 일만이 국군장병들의 희생을 값지게 만드는 길이다.

김민상 ,국제신문방송인포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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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상  msk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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