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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현황,신규 1,990명·부산 신규 확진자 급증
박영우 | 승인 2021.08.13 10:49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수도권에서 1,125명(58.9%) 비수도권에서는 788명(41.1%)이 발생하였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8월 13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19(우한 폐렴) 국내 발생현황은 전날보다 1,990명(해외유입 77명 포함) 증가한 총 220,182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1,713명으로 총 192,248명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25,790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전날 6명이 발생해 2,144명(치명률 0.97%)을 유지하고 있다.

누적 검사 수는 12,257,967건으로 전날 12,207,242건보다 50,925명이 증가했다. 음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11,498,250명으로 93.8%다. 검사 진행 중인 사람은 539,535명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0,92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84,785건(확진자 385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9,988건 (확진자 106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55,698건, 신규 확진자는 총 1,990명이다.
 
코로나19로 확진된 이후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하거나 중증 단계 이상으로 악화한 환자는 전날보다 3명 감소한 369명이다.

최근 1주일간 현황을 보면 7일 1,823명,8일 1,729명,9일 1,492명,10일 1,540명,11일 2,135명,12일 1,987명,13일 1990명 등이다.
 
8월 1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913명이며, 수도권에서 1,125명(58.9%) 비수도권에서는 788명(41.1%)이 발생하였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504명, 경기 527명, 인천 94명 등 수도권이 1,125명으로 전날 1,201명보다 76명 감소했다.
 
비수도권 지역은 788명으로 전날 746명보다 42명 증가했다. 지역별로 보면 부산 178명,대구 55명,광주 14명,대전 58명,울산 39명,세종 7명, 강원 33명 ,충북 50명,충남 68명,전북 25명,전남 18명,경북 77명,경남 122명,제주 44명 등이다.
 
10명이 넘는 주요발생 사례를 보면 서초구 교회 관련으로는 접촉자 추적관리 중 15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고양시 주간보호센터 관련으로는 12명의 신규 확진자가 포천시 제조업 관련으로는 1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여주시 직장 관련으로는 12명, 용인시 기숙학원 관련으로는 1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안성시 가구제조업 관련으로는 10명,시흥시 공단 관련으로는 1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부산이 전날 128명보다 50명의 신규 확진자가 급증해 178명이다.
 
대구 중구 클럽2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10명,대구 수성구 실내체육시설3 관련으로는 접촉자 추적관리 중 1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울산 남구 일반주점 관련으로는 14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으로는 총 15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77명으로 전날 40명보다 37명 증가했다. 이 가운데 18명은 공항·항만 입국검역단계에서 확인되었고, 입국 후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 59명이 확인되었다. 확진자 가운데 내국인이 28명 외국인이 4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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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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