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자연 건강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발생현황,신규 826명·홍대 주점 원어민 강사관련 여파 지속
박영우 | 승인 2021.07.02 14:43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수도권에서 619명(80.9%), 비수도권에서는 146명(19.1%)이 발생하였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7월 2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19(우한 폐렴) 국내 발생현황은 전날보다 826명(해외유입 61명 포함) 증가한 총 158,549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295명으로 총 148,319명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8,206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전날 3명이 발생해 2,024명(치명률 1.28%)을 유지하고 있다.
 
누적 검사 수는 10,641,603건으로 전날 10,614,317건보다 35,245명이 증가했다. 음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10,352,388명으로 97.3%다. 검사 진행 중인 사람은 130,666명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7,286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41,976건(확진자 172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4,709건(확진자 4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3,971건, 신규 확진자는 총 826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61명으로 전날 50명보다 11명 증가했다. 이 가운데 33명은 공항·항만 입국검역단계에서 확인되었고, 입국 후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 28명이 확인되었다. 확진자 가운데 내국인이 37명 외국인이 24명이다.
 
80세 이상은 1,102명으로 54.45%다.70세에서 79세는 580명으로 28.66%다. 70세이상 고령자가 1,682명 83.11%를 차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확진된 이후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하거나 중증 단계 이상으로 악화한 환자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한 145명이다.
 
최근 1주일간 현황을 보면 26일 668명,27일 614명,28일 501명,29일 595명,30일 794명,7월1일 762명,2일 826명 등이다.
 
7월 2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765명이며 수도권에서 619명(80.9%), 비수도권에서는 146명(19.1%)이 발생하였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337명, 경기 260명, 인천 22명 등 수도권이 619명으로 전날 607명보다 12명 증가했다.
 
비수도권 지역은 105명으로 전날 128명보다 23명 감소했다. 지역별로 보면 부산 25명,대구 8명,광주 2명,대전 25명,울산 10명,세종 2명, 강원 7명 ,충북 7명,충남 27명,전북 7명,전남 4명,경북 7명,경남 12명,제주 3명 등이다.
 
수도권의 코로나19 유행 양상을 보면 가족·지인모임 등 일상 공간을 고리로 한 크고 작은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다.
 
서울에서는 강서구 실내체육시설 관련으로는 1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홍대 주점과 관련해 2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초구 음식점 관련으로는 1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홍대 주점 및 경기 영어학원 관련으로는 접촉자 추적관리 중 29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어 경기 지역에서는, 양주시 고등학교 관련으로는 2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고양시 방문교습 관련으로는 1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인천의 코로나 확진자 현황으로는 남동구 코인노래방 관련 9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으로는 총 10명이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영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퍼플섬에서 꽃 피운 버들마편초퍼플섬에서 꽃 피운 버들마편초
코로나19 발생현황, 5월 5주 주간 신규 확진자 119,582명·전주 대비 2.6% 감소코로나19 발생현황, 5월 5주 주간 신규 확진자 119,582명·전주 대비 2.6% 감소
김의철 KBS 사장 김의철 KBS 사장 "수신료 분리징수 철회하면 즉시 사퇴하겠다"
날씨예보, 내일(금) 중부내륙 오전까지 비 예상날씨예보, 내일(금) 중부내륙 오전까지 비 예상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3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